▲[사진제공 = 어라운드어스]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이기광이 깜짝선물을 전했다. 16일, 이기광은 하이라이트 오피셜 사운드 클라우드 계정을 통해 솔로곡 '파라다이스' 음원을 업로드, 팬들을 위해 깜짝 음원을 공개했다. 공개된 ‘파라다이스’는 지난 3월, 이기광이 군입대 전 가졌던 솔로 콘서트에서 공개했던 미발매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는 곳이 파라다이스라는 메시지라는 달콤한 가사와 멜로디가 돋보이는 댄스곡 이다. 여기에 부드럽고 매력적인 그의 보컬이 어우러져 들으면 어디든 떠나고픈 마음이 들게 하는 또 하나의 휴가 송 탄생을 알린 것. 이번 노래는 군 복무 기간 동안 팬들에게 주고픈 이기광의 애틋한 마음으로 무료 공개를 결정하여 훈훈함을 남긴다. 특히, 어라운드어스 관계자에 따르면 ‘파라다이스’ 음원을 시작으로 이기광이 지난 콘서트에서 깜짝 공개했던 총 4곡의 신곡이 입대 기간 동안 순차적으로 하나씩 사운드 클라우드에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기광은 지난 4월 18일 입대 후 경기남부 지방경찰청에서 의무경찰로 현재 군 복부 중이다.
배우 강경헌과 윤형빈소극장의 대표 공연 '관객과의 전쟁'이 색다른 컬래버레이션을 시도한다. 강경헌은 오는 13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홍대 윤형빈소극장에서 코미디 공연 '관객과의 전쟁'에 출연한다. 이날 공연은 SNL에서 볼 수 있었던 호스트 스타일의 코미디 쇼를 오프라인 공연에서 처음 시도해 지금까지 '관객과의 전쟁'과 또 다른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강경헌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콩트들이 관객들의 웃음보를 공략할 전망이다. 또 공연이 끝난 뒤에는 강경헌 팬미팅이 예정돼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관객과의 전쟁'은 윤형빈 소극장의 대표 코미디 공연으로 윤형빈·김지호·신윤승·정찬민·개그아이돌 코쿤 등이 출연한다. 관객의, 관객에 의한, 관객을 위한 공연을 표방하며 개그·마술·콩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식 개그로 구성돼 있다. 강경헌은 "코미디 공연에서 관객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굉장히 설레고 한편으로는 걱정도 많이 된다"며 "윤소그룹 개그맨들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나와 관객들 모두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것 같아 기대된다"고 밝혔다. 윤소그룹 수장 윤형빈은 "강경헌의 출연을 계기로 '관객과의 전쟁'이 색다른 시도를 하게
▲[사진제공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 이재욱이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에서 반전 넘치는 청정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3일 tvN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에서는 차현(이다희 분)의 도움으로 다시 드라마에 복귀하게 된 지환(이재욱 분)과, 차현이 직접 포털 사이트에 지환의 프로필을 등록해주는 내용이 방송되었다. 차현을 찾은 지환은 로드뷰에 자신이 키우던 강아지의 설이의 얼굴이 없어졌다며 울먹인다. 무지개다리를 건넌 설이가 그리울 때 마다 바로 로드뷰에 남은 설이의 이미지를 검색해보곤 했는데, 갑자기 블러 처리가 되어 볼 수 없게 된 것. 이에 촬영용 분장도 지우지 않고 빗길을 한달음에 달려와 울먹이던 지환의 모습은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넘치는 멍뭉미로 단번에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후, 차현의 도움으로 다시 설이를 볼 수 있게 된 데 감사인사를 전하러 온 지환은 한가지 더 기쁜 소식을 전한다. 드라마 ‘장모님이 왜 그럴까’ 에 쌍둥이 역할로 다시 복귀하게 된 것. 지환은 함께 기뻐하는 차현에게 ‘제 인생에 나타나 주셔서 감사해요’ 라고 진심을 전하는 한편, 차현의 두손을 꽉 쥔 채 ‘제 인
디원스(D1CE, 우진영 박우담 김현수 정유준 조용근)의 매력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영상이 공개됐다. 디원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오후 공식 SNS에 데뷔 콘셉트 필름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다. 지난주, 일주일 동안 멤버 개개인의 독특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콘셉트 필름을 꺼내놓았던 디원스. 이번 영상에는 대기실에서 디원스 멤버들의 깨알 같은 웃음은 물론,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모습까지 담겨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현재 디원스는 콘셉트 필름 외에도 다양한 멤버들의 이미지를 풀어놓으며 데뷔를 향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한 상황. 특히 7월 데뷔를 선언한 터라, 향후 어떤 콘텐츠들이 베일을 벗을 지에도 비상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소속사 디원스엔터테인먼트는 "지금까지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과 그룹으로서의 합을 보여드렸다면, 곧 디원스의 데뷔 앨범에 대한 힌트들이 공개될 예정"이라면서 "디원스의 새로운 세계가 열릴 그날까지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디원스는 우진영, 박우담, 김현수, 정유준, 조용근으로 구성된 새로운 보이그룹이다. 앞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다섯 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올해 1월 동계 수학여행단 2,700명이 인천을 방문한데 이어, 하계에도 중국 수학여행 단체 3천여 명이 인천을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시와 공사는 지난 3월 중국 현지 여행사와 해외 관광객 유치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4월에는 중국 각 지역 학교 교장단 60여명을 인천으로 초청하여 수학여행 최적지로서의 인천을 홍보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중국 수학여행단 방문은, 시와 공사가 진행한 다양한 홍보 활동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이번에 방문할 중국 단체 수학여행단은 중국 저장성, 허난성, 짱쑤성 초등·중학생들로, 산둥성에서 페리를 통해 인천을 찾을 예정이며, 지난 6월 28일 200명 규모의 첫 단체를 시작으로 7월 3일 860명, 7월 5일 800명 등, 7월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3천여 명이 입국할 예정이다. ▲글로벌캠퍼스투어 [사진제공= 인천관광공사 ] 수학여행단은 인천 동화마을, 개항장거리, 월미도, 인천도시역사관 등을 둘러보고, 일부는 인천 학생과 함께 상호문화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인천관광공사는 향후 중국 뿐 아니라, 스터디 투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1일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전직원들과 함께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주요추진사업에 대한 향후 추진 방향을 점검하는 성과와 비전 발표회를 개최했다. 민선7기 연수구청장의 취임 1주년을 기념하며 개최한 이번 발표회는 검소하고 내실 있는 행사를 위해 전직원 월례조회와 병행실시 했다. 민선7기 역점 추진사업과 공약사항 등 구정 전반에 대해 고남석 구청장이 직접 발표하며 주요추진사업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전직원과 함께 공유했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수구 공직자 전원이 연수e음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연수e음 전자상품권의 적극적인 사용과 홍보를 다짐하는 선포식을 통해 연수e음의 성공을 다함께 기원했다. 고남석 구청장은 “단순한 취임1주년 기념식보다는 이렇게 전직원이 다함께 구정을 되돌아보고 연수e음의 성공을 다짐할 수 있는 기회가 돼 기쁘다.”며, “앞으로 남은 시간도 연수구의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케빈오가 JTBC '슈퍼밴드' 결선 1라운드 무대를 통해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케빈오가 프런트맨으로 나선 애프터문(디폴, 이종훈, 최영진)은 지난 28일 밤 9시 방송한 '슈퍼밴드' 결선 1라운드 무대에 올랐다. 이날 이들이 선택한 곡은 지난 1983년 발매된 신디 로퍼의 'Time After Time'이었다. 구슬픈 창법과 아름다운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애프터문은 기승전결 구성이 돋보이도록 편곡했으며 시계 초침 소리를 음악에 녹여 독특한 사운드로 재탄생시켰다. 앞서 "우리 무대를 통해 모두의 이야기를 느꼈으면 좋겠다. 애프터문의 첫 무대 많이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전한 케빈오는 수많은 관객들 앞임에도 불구, 여유로운 모습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이 묻어나오는 무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관객들 역시 케빈오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에 녹아들며 큰 박수를 보냈다. 특히 음악적인 변화를 시도했던 케빈오는 이날 무대에서는 어쿠스틱한 본연의 음악 색깔을 완벽하게 선사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원맨팀'이 아닌 '원팀'으로 재탄생된 애프터문의 모습에서 프런트맨 케빈오의 역량을 느낄 수 있었다는 평이다. 실제로 케빈오는 디폴의 피아노
▲남이섬으로 떠나는 우리가족 낭만여행[사진제공= 노틀담복지관] 계양구 소재 노틀담복지관(관장 신인미)는 27일 인천시가 지원하는 2019년 장애인 가족돌봄 휴식지원사업 일환으로 남이섬 당일 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여행은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총 13가족, 40명이 남이섬을 다녀왔다. 어린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 노년기 부부, 모녀가 함께하는 가족까지 다양한 가족 구성원이 참여하는 가족 여행이 되었다. 남이섬 안에서 낭만과 여유를 즐기고 가족간에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체험활동을 통해 나만의 머그컵을 만들면서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여행에 참여한 가족은 평소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는데 나들이를 통해 가족과 소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한 하루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전해주었다. 인천시가 지향하는 장애인들과 비장애인이 함께 나누고 느끼는 따뜻한 공감복지 실현을 위해 노틀담복지관에서는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테마여행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애인 가족돌봄 휴식지원사업 관련 문의는 노틀담복지관 나눔연계팀으로 하면 된다.
인천 부평소방서(서장 오원신)는 25일 구급대원 전문성 강화와 화재현장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을 즉각적으로 진단 할 수 있는 ‘휴대용 일산화탄소 포화도 측정기’를 도입하고 교육을 실시했다.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불리는 일산화탄소 중독은 무색, 무취의 특성 때문에 사람이 인지하기가 어려워 장시간 노출 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르게 하는 무서운 기체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일산화탄소 중독여부를 판단하여 적정한 시기에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번에 도입된 휴대용 일산화탄소 포화도 측정기 ‘마시모 rad-57’은 비 침습적인 방법으로 일산화탄소 중독환자를 진단해 적절한 치료시기를 알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화재 시 현장 활동을 할 때 일산화탄소 노출에 취약한 일선의 대원들이나 화재 현장에 있는 환자들에게 상시 검사를 통하여 중독을 예방하거나 진단하는데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새로운 소방장비 도입과 개선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대원들이 임무 수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며 “재난현장에서 최대의 능력이 발휘 될 수 있도록 현장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및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부소방서(서장 김문원)는 지난 20일 가천대 길병원의 소방관 PTSD 치료용 영상 제작을 위한 촬영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영상은 가상현실 콘텐츠로 촬영자가 직접 관서에 대기하며 소방관들의 생활패턴을 분석하고, 출동벨이 울리면 같이 출동을 나가 현장활동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만들게 된다. 이 날, 점심시간 서부 관내에 차량화재가 발생해 식사 때를 놓치고 출동을 나가 화재를 진압하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김문원 서부소방서장은 “처참한 재난상황을 목격하고 이를 수습하며 얻게되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소방관들에게 대표적인 질병이다”며 “좋은 컨텐츠로 제작하는 영상이니 만큼 소방관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결과물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