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는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계속지원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1년간 총7억 6700만원의 국고지원금을 확보하게 됐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고교교육의 내실화와 학생과 학부모의 입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교육부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대입전형 단순화 및 투명성 강화 ▲대입전형 공정성 제고 ▲학교교육 중심 전형운영 ▲고른기회전형 운영 ▲대입전형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인천대학교는 대입전형의 간소화, 고른기회전형 확대, 전형운영의 공정성, 다양한 고교 연계활동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고교생, 학무보, 교사, 고교 등 대상에 따른 맞춤형 대입정보를 제공하고, 사교육 없이, 주도적으로 진로 및 대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전공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과 모의전형 등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대학교 입학본부장(김길원 교수)은 “인천대학교가 3년 연속 사업에 선정된 것은 대입전형 간소화 등 수험생의 입시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대입전형을 개선해 온 노력의 결과물이며, 앞으로 고교 연계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대입 정보를 제공하고 대입전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
천당과 지옥을 갔다왔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밤새 숨을 죽이며 으원한 끝에 월드컵 4강 신화 이뤄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9일(일)폴란드 비엘스코어 비아와 경기장에서 열린 U-20 월드컵 8강에서 120분의 열전 끝에 3-3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3-2로 이겼다. 우리나라는 오는 12일 오전3시30분 에콰도르와 결승 진출 팃켓을 겨룬다.
▲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22일 오사카부 청사를 방문해 오사카부 순환형사회추진실 담당자로부터 오사카부 폐기물 정책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대변인실]
인천유나이티드가 하이트맥주와 함께 5월 24일 홈경기에서 직장인들을 위한 ‘직딩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유상철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5월 24일 금요일 20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 1 2019’ 13라운드 상주상무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Friday Night Football' 경기를 맞아 인천 구단은 오피셜 파트너 하이트맥주와 함께 직장인들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먼저 북측광장에서는 직장인 룰렛 게임 존이 운영되며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테라 맥주 시음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그리고 N석 풋살장에서 배틀비어 이벤트도 진행된다. 본 이벤트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각각 나누어 진행된다. 개인전(18:30~19:30)의 경우 입장권 소지자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어 단체전(19:30~20:00)의 경우 선착순으로 사전 접수된 최대 16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테라맥주와 더힐스토리 사우나 이용권 등이 제공된다. 단체전 결선(준결승전, 결승전)의 경우에는 하프타임 그라운드에서 진행되며 입상한 팀에게는 스카이박스 이용권, 테라 맥주 등이 추가로 제공된다.
강원FC가 원정에서 성남을 꺾고 4연승에 성공했다. 강원FC는 19일 오후 5시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12라운드 성남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강원FC는 6승 1무 5패(승점 19)로 5위에 올랐다. 강원FC는 지난 경남전과 같은 3-1-4-2 포메이션으로 선발에 나섰다. 제리치-정조국 투톱 라인이 최전방에 포진했다. 정승용-이재권-한국영-이현식-강지훈이 미들라인을 형성했다. 발렌티노스-김오규-신광훈이 스리백에 나서며 부상으로 빠진 이호인의 자리를 메웠다. 2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한 김호준이 골문을 지켰다. 경기 초반부터 강원FC는 공세를 퍼부었다. 전반 7분 이현식과 제리치의 연이은 슈팅이 아쉬운 장면을 연출했다. 강원FC가 기회를 놓친 후 전반 12분 성남의 골이 먼저 들어갔다. 하지만 위기도 잠시, 3분 후 신광훈의 크로스를 받은 제리치가 가슴 트래핑 후 오른발로 슈팅해 차분히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전반 19분 강원FC의 이른 교체가 있었다. 경기 초반 상대와 무릎 충돌을 당한 이재권이 부상으로 나가고 김현욱이 들어왔다. 교체 이후 제리치, 정승용, 정조국, 이현식이 강한 슈팅으로 추가 골을 노렸지만 양 팀 추가
자유한국당 황교안 당대표는 지난 5월 7일부터 총체적 난국 상태인 대한민국을 구하고, 국민의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한 목적으로 ‘국민속으로 민생․투쟁 대장정’을 시작했다. 현장 시민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고 국민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마련을 강구하고자 그동안 황교안 당대표는 부산을 시작으로 울산, 대구, 충남, 전북 등 민생현장을 돌아보고 봉사활동을 해왔다. 그 대장정의 일환으로 황교안 당대표가 인천을 방문한다. 인천에서는 5월21일(화) 인천상륙작전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낸 자유공원의 맥아더장군 동상을 찾아 헌화를 하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한다. 안보 불안, 경제 불안으로 무너져가는 자유대한민국을 인천상륙작전의 정신으로 다시 한 번 지켜내겠다는 다짐을 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이어서, 남동공단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하여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중소기업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 정부의 경제 실태를 점검하고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는다. 간담회 진행 후 황교안 당대표는 무의도로 이동하여 바지락채취 일손돕기를 할 예정이다. 이번 대장정은 무엇보다 투쟁만이 아닌 민생 속으로 직접 들어가서 조업인들의
▲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익산과 전주 등 전라북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1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1885명, 임원 및 관계자 1722명 등 총 3607명의 선수단이 참가하고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들이 골볼, 보치아 수영, 육상, 등 총 16개 종목에 출전하며, 총 6개 시·군의 16개 경기장에서 경기가 치러져 열띤 경쟁이 펼쳐진다.
▲ 역도 종목에 출전한 모하정 선수(우측)가 지적장애 여자 초등부 –60kg급에서 스쿼트(2위), 데드리프트(1위), 파워리프트(1위)로 정상에 올라 시상식에 임하고 있다. [사진제공 =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장애학생선수들의 열정과 도전이 펼쳐질 제13회 전국장애학생 체육대회가 14일 전라북도 익산시 익산 실내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체전은 익산을 주 개최지로 경기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함께 뛰는 땀방울, 자신감의 꽃망울'이라는 구호아래 17개 시·도 선수 및 임원 3,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서 인천시 선수단은 127명(선수 64명, 임원ㆍ보호자 63명)의 선수단이 7개 종목에 출전했다. 수영에서 전효진(뇌병변장애·구산중3)선수가 남자 자유형 100m S7~S8(중)에서 1분12초92으로 금메달을 목에 건 후 남자 배영 50m S7~S8(중)에서 38초21으로 정상에 올라 수영 종목에서 첫번째 다관왕이 되었고, 조경희(뇌병변장애·명현중3)선수도 여자 자유형 100m S7~S8(중)에서 1분36초30, 여자 배영 50m S7~S8(중)에서 49초9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2관왕
대회 첫날 육상은 여자 멀리뛰기에서 김예원(지적장애·석정중3)선수가 3m24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고, 남자 원반던지기에서 김경태(뇌병변장애·은광학교 고3)선수가 4m2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서영(지적장애·청인학교 초6)선수는 4m81의 기록으로 포환던지기 동메달, 정준(청각장애·성동학교 중3)선수는 1분11초59으로 400m 동메달, 최영재(지적장애·정보산업고3)선수는 59초19으로 400m 동메달, 신유빈(청각장애·성동학교 중1)선수는 멀리뛰기에서 4m65으로 동메달을 획득해 금 2개, 동 4개로 대회 1일차 경기를 마쳤다. 이중원 총감독(시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선수단 전원이 집중해서 대회 출발이 순조로운 것 같다.”며, “앞으로 남은 대회 일정 마지막까지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날 인천선수단은 수영에서 금 10개·은 4개·동 4개 등 총 18개의 메달을 무더기로 수확했으며, 개회식에는 장우삼 인천광역시 교육청 부교육감과 백완근 인천시 체육진흥과장이 참석해 인천선수단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