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교육감】최계운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수도권 어디서나 돌봄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1조원 규모의 수도권 돌봄펀드 조성을 공약했다. 최계운 후보는 25일 “도성훈 후보가 막말과 도가 지나친 비방에 매몰돼 있지만 저는 가장 중요한 돌봄문제를 수도권 연대로 해결하는데 주력하겠다”며 “수도권 어디서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언제나 돌봄’ 프로젝트를 임기 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이 프로젝트는 조전혁 서울교육감 후보, 임태희 경기교육감 후보와 함께 하는 정책연대 공약으로 학부모들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정책이기도 해 최우선 과제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돌봄이 단순히 보호만 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과목에 대한 학습지도도 하고 상담도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교육감들이 나서 자치단체장과 함께 돌봄센터를 설립하는 등 구체적인 추진방안도 마련하겠다”고 했다. 최계운 후보는 또 “돌봄센터에는 시민사회단체, 종교단체 등 돌봄에 전념할 수 있는 분들이 서비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는 교육현장의 일자리 창출과 배려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 보다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펼치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6.1지방선거-교육감】6·1 지방선거가 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계운 인천교육감 보수단일후보가 인천지역 학부모들을 직접 찾아가 만나며 이들과 소통의 폭을 넓히고 있다. 최 후보는 지난 25일에는 영종국제도시 주민대표들을 만나 자녀교육의 애로점과 건의사항 등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학부모들은 과밀이 되고 나서야 손을 보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하지만, 교육청 담당자가 바뀌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주도면밀한 행정력 뒷받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종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은 “영종초교가 9년째 과밀로 아이들 뛰어놀 공간이 없다”며 “학군 지정을 한시적이라도 다른 초교로 배정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계운 후보는 “아파트 분양시점과 학교의 개교 시점은 같아야 하지만 그동안 교육계에서 소극적으로 대처했다”며 “조례를 바꿔서라도 학교 수용이 가능할 때 아파트 입주를 할 수 있도록 조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늘중학교 한 학부모는 “교통 횡단보도가 원하지 않는 부분에 설치돼 있어 지속적으로 요청했지만 해결되지 않고 있다”며 “교육청에 지원 요청도 했지만 해결이 되질 않고 있다”고 했다. 이에
6‧1 지방선거 사전 투표가 오는 27~28일 진행되는 가운데 인천교육감 선거는 정당과 기호가 없이 출마한 후보자의 이름을 보고 선택해야 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2018년 치뤄진 7회 지방선거 이후 공개한 유권자 의식 조사결과에 따르면 광역단체장이나 기초단체장에 비해 교육감 선거에 대한 관심도는 현저히 차이가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0년부터 직선제로 시·도지사 선거와 함께 교육감 선거를 치러지고 있지만 유권자들은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와 공약에 대해 전혀 모른채 투표장으로 가서 투표하는 일명 깜깜이 선거가 일어나고 있다. 서정호 인천시교육감 후보는 "교육감 후보는 정당과 기호를 가질 수 없고 보수와 진보의 정치적 이념을 표현할 수도 없음에도 공공연히 기존 정당과 발 맟춰 선거유세를 하는 후보들을 보면서 인천교육의 미래를 걱정하지 않을수 가 없다"면서 "이번 선거는 정치인 교육감이 아니라 교육을 위한 교육감, 교육의 백년대계를 이끌 교육감을 선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밝혔다. 서 후보는 "지난 후보자 TV토론 이후 인천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한 교육감 후보가 누구인지, 인천교육의 미래를 확실하게 책임지고 이끌어갈 후보가 누구인지 분명
【6.1지방선거-인천시교육감】최계운 교육감 후보의 논문 표절 의혹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어 인천 교육의 미래를 기대하는 교육 가족들의 가슴에 비수를 들이대고 있다. 지난 23일 OBS에서 진행된 인천시교육감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도성훈 후보가 의혹을 제기한 최계운 후보의 2013년 논문인 ‘Smart water Grid 기술도입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물 정책 개선방향 연구 - 인천광역시 물 시범도시 사업을 중심으로’(국토해양부 건설기술혁신사업의 연구비지원(12기술혁신C01)에 의해 수행됨)란 논문이 카피 필러를 통해 검사를 한 결과 논문 표절율이 88%에 달하고 문장 표정율은 100%에 달한다고 밝혀 논란의 불씨를 일으켰다. 도성훈 후보의 논문표절 의혹에 대해 최계운 후보는 허위사실 유포라며 상대 후보에 대한 고소고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후보자 토론회에서 최계운 후보의 교육감 선거를 위한 올해 1월 월세 계약을 통해 인천에 주소지를 옮긴것과 도성훈 후보의 전교조 경력의 누락과 내부형 교장공모제에 따른 비리 문제가 도마위에 올랐다. 이들 양 후보의 도덕적인 문제점은 인천교육의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새로운 교육의 백년대계를 열망하는 유권자들에게 찬물을 끼
최계운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도성훈 후보를 인천선관위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24일 최계운 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23일 OBS를 통해 진행된 인천선관위 주최 인천시교육감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도성훈 후보가 제기했던 최계운 후보의 논문 표절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로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며 인천선거관리위원회에 정식으로 고발키로 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도 후보는 카피킬러를 통해 표절 검사를 한 결과, 최 후보 논문 표절율이 88%에 달했다고 주장했다. 또 문장 표절율은 100%에 달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 후보는 “도 후보가 카피킬러 사용법을 제대로 몰라 제외조건을 적용하지 않고 무작정 돌려본 것 같다”고 강조했다. 그는 “논문 검사는 이미 지난 2020년 인천대 총장 선거 시절 이미 수많은 교수진과 인천대 연구진실성위원회에서 샅샅이 했으며 당시 표절이 한 건이라도 나왔으면 총장 선거에 나설 수도 없었다”고 반박했다. 이어 최계운 후보는 “논문을 한 편이라도 제대로 써 본 사람이라면 상상하기조차 힘든 행위”라며 “도 후보가 논문을 써 본 경험이 없는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을 저질렀다”고 질타했다. 최 후보는 “도 후보의
인천시교육감 후보자 토론회가 23일 OBS를 통해 방영됐다. 이번 토론회는 6.1지방선거를 불과 9일 앞두고 열리는 토론회인 만큼 관심도와 집중도가 높았다. 서정호 인천시교육감 후보는 "전국 최초 40대 학부모 교육감 후보로 두 남매를 키우고 가정통신문을 받는 교육감 후보,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삼촌 교육감 후보로 29살에 교편생활을 시작해 지난 4년간 인천시의원 교육위원회 제1부위원장을 지냈고 앞으로의 4년이 아니라 10년 이상 장기적인 관점의 인천 교육의 변화를 이끌어갈 젊은교육감으로 학생·학부모·교사·교육행정직 등 교육의 4주체와 인천 교육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는 교육감 후보"라고 밝혔다. 서정호 후보는 "주요 정책으로 학생들이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등하교 안전실무사 배치와 교육환경 및 과밀학급 개선을 위해 근거리 통학을 위한 중·고등학교 학군 재배정과 노후·낙후된 교육시설 최신화, 기본에 충실한 인천교육을 위해 대학입시 위주 교육 지양 및 특성화 교육 강화를 통한 학생주체 교육 실현, 각 지원청별 유아교육진흥원 분원건립, 인천형 키자니아 직업체험관 설립, 교육의 4주체 재정립, 교직원지원센터 설립, 교육지원청 인사제도 전면개편"을 약속했다. 서정
최계운 인천시교육감 보수단일 후보가 ‘인천 학생올림픽’을 개최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23일 최계운 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최근 최 후보는 인천태권도협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내 체육 관련 개선 및 요구사항 등에 관한 얘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최계운 후보는 인천지역 학생들의 체육활동 기회를 늘리고 공부에 지친 학생들에게 체육활동으로 친교와 협동심을 키워주겠다며, ‘인천 학생올림픽’을 매년 개최하겠다고 약속했다. 최 후보는 올림픽 주요종목으로 3대3농구, 축구, 족구, 배구, 달리기, 스트릿댄스 등이 포함될 것이라고 했다. 이 중 특히 스트릿댄스의 경우, 브레이킹 댄스가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것을 염두에 두고 종목에 넣었다. 최계운 후보는 최대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는데 의의를 두고, 특기상을 비롯해 협력상, 응원상, 배려상도 수여한다는 방침이다. 최 후보는 이와 함께 각종 체전 재개에 따라 우수 체육교사 가점제도 부활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소년체전이나 전국체전에 입상할 경우 지도교사 연구점수를 주고, 입상선수에게 주어지던 포상금도 부활시키겠단 구상이다. 또 엘리트 체육선수는 학교 체육활동과 연계시켜, 이들의 활동기회를
최계훈 후보와 도성훈 후보는 교육감 선거에 출마했는지 지역단체장 선거에 출마했는지 정확한 의사 표현을 표방하길 주문한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이 이제 9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아직 까지도 기존 정당에 기댄 채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는 두 후보를 보면서 안타까움을 넘어 측은한 마음까지도 든다. 양 후보는 특정 정당의 상징하는 색깔을 선거 유세차량과 현수막에 이용하고 선거 유세 복장까지도 정당색을 표현한 옷을 걸치고 유세를 하고 있어 어처구니가 없다.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제 46조 제3항에는 '교육감후보자는 특정 정당을 지지 또는 반대하거나 특정 정당으로부터 지지와 추천을 받고 있음을 표방해서는 안된다'라고 되어있다. 특히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발행된 2022년 6월1일 실시 제 8시전국동시지방선거 정치관게법 사례예시집을 살펴보면 '정당을 상징하는 로고 마크 그 밖의 구호나 표어를 사용하여 외견상 특정정당과의 일체감을 주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하는 행위, 점퍼나 소품의 색상과 디자인이 특정 정당소속 후보자들과 동일하거나 유사하여 유권자들이 특정 정당으로부터 지지 추천받고 있는것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행위, 현수막을 특정 색상을 사용하는 경우 그 색상의 표현방
iH(인천도시공사)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약칭: 이해충돌방지법) 시행을 맞이해 노동조합과 함께 이해충돌방지법 실천선언 청렴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동산 보유·매수 신고, 퇴직자 사적 접촉 신고, 수의계약 체결 제한 등 iH 임직원과 밀접하게 연관된 이해충돌방지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앞서 iH는 이번 달 4일부터 17일까지 3회에 걸쳐 전임직원 대상으로 이해충돌방지법 특강을 실시하여 전원 이수하기도 했다. 이해충돌방지법 특강을 위해 초빙된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청렴강사가 교육을 진행했으며, iH의 시각에서 반부패 법령 속 이해충돌방지 장치를 바로 알기 위한 행위기준 10가지를 교육했고, 예상되는 위반 사례를 공유해 iH 임직원의 이해충돌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iH 이승우 사장은“이해충돌을 어떻게 바라보는지가 그 조직의 청렴수준을 결정한다. 지금은 이해충돌방지를 위해 임직원 모두가 집중해 적응력을 높이고 내재화 할 때이다.”라며, “iH가 관여하고 있는 많은 부동산 개발사업과 관련해 임직원의 이해충돌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고·상담센터를 상시 운영하는 등 공정한 업무수행을 위한 이해충돌방지법 준수를 위해
서정호 인천시교육감 후보는 공식 선거 2일차를 맞이해 코로나펜데믹 상황에 대한 교육에서 벗어나 교육4주체(학생·학부모·교사·교육행정직) 실현을 통해 인천교육특별시를 위한 새로운 기대와 희망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서정호 후보는 "지난 4년간 도 교육감은 행정시스템, 환경오염 시스템, 안전시스템, 학생사안시스템, 코로나 방역시스템 등 다양한 교육시스템을 만드느라 교사와 교직원은 물론 그 속에 있는 학생을 우선시하는 교육은 모두 사라졌다"며 "학교 현장에는 코로나시대로 교사가 부족해 기간제, 강사 선생님도 못 구해 난리가 났음에도 시교육청에는 파견교사만 100여명를 데려다 시스템 만드느랴 정작 학생을 가르칠 교사는 없고 정책만 만드는 이런 현실은 이제 없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정호 후보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제 2조에서는 '교육감은 교육ㆍ학예에 관한 소관하고”로 돼있고 지방자치법에 의해 시의 모든 살림은 시장하되, 교육과 학예는 교육감이 하도록 되어있다"며 "코로나펜데믹 상황에서 교육감의 중요한 핵심적인 역할은 교육을 챙기는 것으로 학교를 나오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습권이 존중되고 있는 지, 정서적 심리적 어려움이 없는 지, 원격수업을 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