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에서는 시민과 약속한 `25년 개통과 인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화 및 랜드마크화를 위해 발주청 주도의 기타공사 발주 방식에서 입찰참가자간 자율 경쟁을 통해 민간의 우수한 기술력 및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고품질의 기술제안을 유도하기 위해 지자체 토목사업 최초로 실시설계 기술제안 발주 방식을 도입해 추진했다. 8월 12일 진행한 제3연륙교 건설공사 1공구 실시설계 기술제안서 평가 결과 ㈜한화건설 컨소시엄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제3연륙교 1공구/2공구 기술제안 평가는 모두 마무리 됐다. 1공구 기술제안 평가 1위를 차지한 ㈜한화건설 컨소시엄은 교통량 증가를 대비한 입체교차로 및 2공구 주탑과 조화를 이루는 2주탑 사장교와 포켓 전망대 3개소를 제안했으며, 소음 저감방안으로 방음터널 및 영종측 해안가에 수변공원을 설치를 제안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당초 54개월이었던 공사기간을 47개월로 단축함으로써 2025년에 제3연륙교를 개통할 수 있게 됐다. 인천 경제청은 제3연륙교 1공구/2공구 기술제안 평가가 모두 마무리됨에 따라 가격평가 진행 후 최종 낙찰자를 선정하고 약 3개월 간 보완설계 과정을 거쳐 올 11월 중 착공 1주년 기념식 및 1
인천 서구청 장애인 고용복지센터 기업일자리 지원센터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2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비즈니스센터에서 ‘IFEZ 행복한 공부방 시즌 3’과 관련해 원도심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멘토 역할을 한 인천글로벌캠퍼스 입주 대학생 12명에게 청장상을 수여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의 추천을 받은 한국뉴욕주립대와 겐트대 등 대학생들은 지난해와 올해 행복한 공부방 아동들을 대상으로 학습 지도, 진로상담 및 경험 공유 등의 멘토 역할을 수행했다. IFEZ 행복한 공부방은 원도심 주거 빈곤 아동들을 대상으로 공부방 개보수를 진행,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IFEZ 입주기업들의 후원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의 사업 수행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번 IFEZ 행복한 공부방 시즌3에는 △㈜캠시스(대표이사 박영태), △㈜이너트론(대표이사 조학래), △㈜아이센스(대표이사 차근식), △㈜얀센백신(대표이사 체리 황), △포스코 A&C(대표이사 김대원), △한국미쓰비시 엘리베이터(대표이사 시오카 준이치로) 등 IFEZ에 입주한 총 6개의 기업이 5600만원의 기금을 모아 주거 빈곤 아동 11명의 공부방을 조성했다.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날 수
인천시 남동구는 주민들의 여가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개발제한구역 내 실외체육시설 3곳의 사업자를 선정한다고 3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남동구 개발제한구역 내 10년 이상 거주자, 지정 당시 거주자, 마을공동 등이며, 한시적으로 ‘국민체육진흥법’ 제2조제9호·제11호에 따른 체육단체·경기단체에서 5년 이상 근무한 사람도 신청 가능하다. 특히 구는 내년 초 한시적 자격 요건 만료를 앞두고, 그동안 모호했던 세부 기준에 대해 입지․시설 등 자체 규정을 인천 최초로 만들어 신청 기회를 확대했다. 현 개발제한구역의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구민들의 여가 및 체육 활동의 기회와 여건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신청 가능한 실외체육시설은 축구장, 배구장,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롤러스케이트장, 농구장 등 건축물의 건축을 수반하지 않는 운동시설 및 부대시설로 궁도장, 사격장, 승마장, 잔디야구장은 제외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27까지로, 구는 서류심사를 거쳐 사업자 선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신청자격 및 입지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남동구 도시재생과 그린벨트팀(☎032-453-297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인천시는“인천시 제2의료원 설립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를 위한 용역을 제3회 추경예산(2억 5천)에 편성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용역기간은 2021년 10월부터 1년간이다. 이는 올해 7월,‘2030미래이음’정책 발표 후 균형적인 공공의료서비스 제공 및 코로나19 이후 감염병 대응, 의료취약계층 지원, 필수의료서비스 보장 등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의 일환으로 제2의료원 설립을 추진하기 위함이다. 이번 용역은 제2의료원 설립을 위한 법적인 절차로 지방의료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 지방의료원을 신설 할 경우 설립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이다. 본 용역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전문가 및 시민단체, 지방의회 등 총 15명 이내의 제2의료원 설립추진 자문위원회를 8월 중 구성하여 운영 할 계획이다. 제2의료원 설립 용역의 주요 내용으로는 ▲의료자원 및 수요·공급 현황 ▲현 의료원과 관내 공공의료기관의 기능 및 역할 정립 ▲제2의료원 입지분석 및 선정 ▲향후 대형 민간병원 개원 예정에 따른 의료 환경 변화의 심층 분석 등을 통해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우리 시 실정에 맞는 최적의 제2의료원 설립(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용역결과물은 제2의
인천교통공사는 2일 인천메트로서비스주식회사와 자회사의 경영 독립성 및 자율성 보장과 모회사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회사 법인 설립에 따라 자회사의 독립성 및 자율성 보장, 자회사 근로환경 개선 및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모회사 지원, 모-자회사 간 직원파견·채용지원·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안정적 성장기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달 29일 설립된 인천메트로서비스(주)는 공사가 전액 출자한 역무·청소·시설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자회사로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사는 자회사의 안정성과 공공성을 확보하고 교통 전문 기업으로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도희 인천메트로서비스(주) 대표이사는 “자율·책임 경영을 바탕으로 경영성과를 창출하고 직원역량 개발을 통해 공사의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희윤 공사 사장은 “자회사 설립을 통해 전문성과 효율성이 강화됨으로써 공사의 안전과 서비스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모-자회사 간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인천메트로서비스(주)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홍일표 전 국회의원이 황우여 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대표로 있는 법무법인 황앤씨에 공동 대표변호사로 함께 일하게 되었다. 홍일표 변호사는 인천에서 인천지법 판사로 2번이나 근무한 경력이 있다. 또 인천정무부시장을 역임했고, 인천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국회의원 시절에는 인천가정법원 설립을 주도해 세우기도 했다. 또 20대 국회 후반기에는 산업위원장을 지냈다. 이에 민형사 및 행정가사 뿐 아니라 기업·금융·국제 분야의 전문성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인천 송도신도시에 위치한 황앤씨 로펌은 민사·형사·행정·가사를 비롯한 국제·부동산·금융·기업M&A 등을 망라하는 종합 법률 사무실로 자리잡고 있다.
배우 지진희, 김현주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돼 기대를 모으고 있는 JTBC 금토 드라마 '언더커버'에 인천 서구의 명소들이 배경으로 등장한다. 서구는 오는 4월 23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둔 JTBC 드라마 '언더커버'에 서구 관광지를 노출하는 등 서구의 도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드라마 PPL 광고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와 관련 서구는 지난 1월부터 드라마 제작사인 ㈜스토리티비와 PPL 광고 협약을 맺고 경인아라뱃길, 아시아드주경기장, 청라호수공원 등 관내 주요 관광지에서 드라마 촬영을 진행했다. 서구의 브랜드 이미지 홍보를 위해 드라마의 매회 마지막 장면에는 '문화의 꽃을 피우는 인천광역시 서구'라는 자막이 송출되며 드라마 안에는 서구 주요 관광지가 내용과 어우러지게 연출·등장하게 된다. JTBC 금토 드라마 '언더커버'는 지진희, 김현주, 허준호, 정만식, 한고은 등이 출연하며 오랫동안 정체를 숨기고 살아온 안기부 요원과 정의를 위해 최초의 공수처장이 된 인권 변호사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부터 70분 분량으로 방영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 드라마 PPL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서구의 모습을 친
유천호 강화군수는 8일 석모도자연휴양림을 방문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다시 찾고 싶은 휴양림'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석모도자연휴양림(이하 휴양림)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빼어난 경관과 깨끗한 시설을 바탕으로 연간 4만여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실공히 서해안 중부에 조성된 인천지역 유일의 휴양림이다.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휴양림 시설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 또한, 이 기간을 이용해 코로나19 이후 증가할 산림휴양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휴양시설을 새롭게 정비하고 기존 시설을 보완하고 있다. 우선, 휴양림 목재 계단 설치 1억5천만 원, 수목원 사방댐 경관정비 3억 원, 수목원 성곽 정원조성 3억 원 등의 사업비를 투입해 산림 시설을 늘리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숲 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교육서비스를 개발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산림을 통한 휴양과 치유 수요에 대응해 나가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석모도자연휴양림은 상봉산 자락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곳"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산림생태를 보전하면서 산림교육, 휴양,
인천 옹진군인재육성재단은 30일 옹진군청 6층 중회의실에서 2021년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옹진군인재육성재단의 그동안 운영성과 및 2021년 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2020년 사업결산(안), 기본재산 변경(안), 제2옹진장학관 건립 부지 내 노후주택 철거 여부 심의(안), 옹진군인재육성재단 규정 일부개정(안) 등 총 4개의 안건을 심의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옹진군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007년 출범해 현재 235억여 원의 기금을 조성했고, 그동안 1천661명의 학생에게 33억6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1, 2학기 총 4억8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관내 학교 미설치지역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중구 전동에 제2옹진장학관을 건립 중이다. 또한 교육청과 업무 협약을 맺어 관내 학교 미설치 도서 지역의 관외 통학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월 20만 원 씩 총 40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하는 사업과 중·고등학생들의 학업 안정을 위해 인천 시내 학교 근처에 거주공간을 마련할 수 있게 보증금과 월세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장정민 이사장은 "앞으로도 옹진군 지역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