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블로(Hublot)가 전용 애플리케이션과 새로운 다이얼 및 스트랩을 갖춘 커넥티드 Big Bang의 새로운 진화물인 Big Bang e Premier League를 자랑스럽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프리미어 리그를 상징하는 퍼플 색상으로 출시된다. "수년간 위블로 홍보대사로서, 프리미어 리그 팬들을 경기와 더 가깝게 이어줄 이 멋진 시계를 착용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 세계 최고의 시계 제조사 위블로와 세계 최고의 리그인 프리미어 리그의 만남에 커다란 자부심을 느낀다. 이는 매우 특별한 만남이다."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술을 비롯해 축구를 더 즉각적이고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열렬히 환영한다. Big Bang e Premier League는 위블로의 획기적인 발전이자, 전 세계 프리미어 리그 팬을 위한 진정한 게임 체인저다. 위블로는 대단한 일을 해냈다." 200개 한정판으로 제작된 이 시계는 새틴 마감 및 유광택 티타늄 소재의 가벼운 케이스가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작년에 출시된 위블로 Big Bang e 커넥티드 시계를 기반으로 하며, 프리미어 리그 팬의 경험에 맞춘 다수의 추가 기능을 갖췄다. 프리미어 리그의 시그니처 색상인
인천시 장정민 옹진군수가 평택 해군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해 황정오 사령관(해군 소장)을 만나 서해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 현안과 민·관·군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장 군수는 황 사령관에게 주민 정주여건 및 어업환경 개선에 관한 현안 사항인 ▲서북도서 야간운항 제한 완화 및 항로직선화 ▲서해5도 어장확장 및 조업시간 연장 ▲서해5도 중국어선 불법조업 단속과 이에 따른 피해 대책 마련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장 군수는 중국어선 불법조업이 주민 생계와 수산자원환경에 미치고 있는 피해를 강조하면서 불법조업에 대한 적극적인 단속과 군사 해역 내 적치되고 있는 해양침적폐기물에 대한 처리도 당부했다. 황정오 사령관은 “옹진군 건의사항에 대해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말한 뒤 자월․덕적 등 노후 면대본부 환경 개선에 대한 관심과 지원, 최근 군부대 이발병 제도 폐지에 따른 격오지 복무 장병 이발 문제해결에 대한 제도적 검토와 지원을 옹진군에 요청했다. 이에 대해 장정민 군수는 “국가 수호와 주민 생활 증진을 공동 목표로, 향후 관과 군이 보다 발전적인 협력체계를 갖춰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포스코건설이 협력사와 함께 안전, 환경과 공존하며 건설현장에서 필요한 기술 개발에 나선다. 포스코건설은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들을 육성하고, 미래의 건설기술 발전 기여하기 위해 ` 현장 니즈(Needs) 해결을 위한 기술협력 공모전`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에는 ESG 관점의 현장 개선과 ESG 경영관리 방안 등 ESG 부분을 확대해 실시한다. 이제까지는 현장 니즈(Needs) 개선을 위한 안전, 강건재/프리패브, 성능개선 중심이었지만, 이번부터는 탄소중립(에너지, 재료, 온실가스 등), 환경(미세먼지, 소음진동 등) 등 ESG 부분을 공모전 주제에 추가했다. 공모전은 국내 기업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포스코건설 상생협력 기술제안센터 홈페이지(http://winwin.poscoenc.com)를 통해 다음달 20일까지 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기업들은 공동으로 기술을 개발하여 성과를 나누는 포스코그룹의 성과공유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게 된다. 공동기술 개발을 통해 성과가 입증된 기업들에게는 장기공급권 부여, 공동특허 출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미선정 스타트업 중 상위사에게는 팀당 500만원을 사업지원금으로 지급한다.
지역 농촌 가구들의 꿈과 희망이 담긴 공간, 한국마사회 장학관이 상반기 입주생 모집을 완료하고 개학 시즌 봄맞이 준비에 돌입했다. 서울 중심가 용산에 자리 잡은 한국마사회 장학관은 청년주거복지 지원을 위한 공익적 사업으로 추진되며 지난 2019년 3월 개관해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했다. 소모임실, 휴게실, 체력단련실, 스마트 도서관 등 생활 편의성을 중심으로 둔 쾌적한 시설과 한강 근교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을 장점으로 농촌지역에 자녀를 둔 부모들과 대학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하다. 렛츠런재단은 지난 1월 장학관 입주생 모집을 진행하며 코로나19에 대비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정원의 50%를 선발, 1인 1실 체제로 운영에 나선다. 상반기 입주 모집 결과 발표는 지난 9일 완료했으며 오는 25일부터 3일간 장학관 입주가 진행된다. 최종 입주가 결정된 학생은 입주 전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렛츠런재단은 장학관 입주 시작을 대비해 안전한 방역 체계하에 입주가 진행될 수 있도록 휴관 기간 동안 방역 조치에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봄맞이 정비를 앞두고 우선으로 생활실 대청소와 자체 소독을 실시하며 열화상 감지기와 손소독제 등 방
가천대 길병원과 연세의대 연구진이 대기오염물질이 한국인의 뇌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과학적으로 규명했다. 우리나라 국민의 대기오염에 대한 경각심은 매우 높은 수준이다. 그 동안 대기오염이 폐와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높인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나, 이들 물질이 뇌까지 영향을 미쳐 노인성 치매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는 사실은 최근에야 주목받고 있다. 대기오염이 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미국과 유럽에서 일부 연구가 이뤄진 바 있다. 하지만, 어떤 대기오염 물질이 뇌의 어느 부위에 변화를 유발하는지에 대해서는 데이터가 부족하고,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도 없었다. 가천대 길병원 신경과 노영 교수와 연세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조재림 박사, 김창수 교수 팀이 우리나라 수도권 2개 지역을 포함한 4개 지역에 거주하는 957명의 건강한 장노년층의 뇌 영상을 분석해 대기오염과 뇌 건강의 상관관계를 밝혔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 연구 대상자는 대기오염 정도가 다른 4개 지역(2개 대도시와 2개 지방 소도시)에 10년 이상 거주했으며, 치매, 뇌졸중, 파킨슨병 등 뇌질환이 없는 건강한 50세 이상의 장노년층이었다. 남성 427명, 여성 530명이었고, 평균 연령은 67.3
닐슨 자료에 따르면 서구화된 식생활과 치즈 섭취 인구 확대에 따라 치즈 시장 규모는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직전 연도 대비 10% 이상의 성장이 예상된다. 이러한 가운데 유가공 전문 업체 남양유업이, 한 장의 치즈로 치즈 고유의 풍미는 물론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하는 '풍미가 진한 맛있는 치즈'를 출시했다. '풍미가 진한 맛있는 치즈'는 더 깊고 진한 치즈 맛을 위해 ▲100일 이상 숙성시킨 체다치즈와 고다치즈를 사용해 만들었으며 ▲1A 등급 국산 우유를 3배 이상 농축 및 배합했다. 또한 치즈 고유 풍미를 향상시키기 위해 ▲유풍미가 풍부한 버터를 3배 이상 배합했으며, ▲치즈 고유의 풍미를 향상시킨 로마노 치즈 페이스트를 사용했다. 남양유업 김태권 BM은 "이번에 출시한 '풍미가 진한 맛있는 치즈'는 깊은 치즈 맛과 함께 치즈 고유의 풍미를 극대화한 제품으로, 두툼하고 풍부한 식감을 자랑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치즈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신협이 올해 신협운동 60주년을 맞아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프란치스코 교황>이 전하는 축복장을 받는 경사(慶事)를 맞이했다. 신협중앙회는 지난 10월 22일 천주교 부산교구청에서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로마 교황청 프란치스코 교황의 축복장을 받는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복장 수여식은 지난 7월 신협중앙회 관내 천주교 대전교구청 백현 바오로 신부(대전가톨릭평화방송 사장)의 추천으로 이뤄졌으며, 한국신협 60주년을 기념해 한국신협 발상지인 부산에서 진행됐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축복장은 1,300만 신협 이용자와 임직원을 대표해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받았으며, 손삼석 요셉 천주교 부산교구청 주교가 직접 전달했다. 한국신협이 축복장을 받게 된 데는 지난 60년간 사람과 공동체의 가치를 중시하는 금융협동조합의 정체성을 지키며, 7대 포용금융을 비롯해 서민과 소외계층 같은 세상의 약자를 돕고 금융혜택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기여해 온 것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특히 축복장을 추천한 대전교구청 백현 바오로 신부는 “초창기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인간에 대한 존엄과 사랑의 실천으로 시작한 한국신협운동은 지난 60년간 한결같이 서민의 경제동반자이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셀리넥서’를 희귀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하고 ‘삼산화비소’에 대해서는 대상질환을 추가하는 한편, 중증 췌장염 치료제를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해 공고했다. 식약처는 희귀·난치질환 치료제의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희귀의약품에 대해 질환의 특성에 따라 허가 제출자료·기준 및 허가 조건 등을 따로 정하여 신속하게 허가할 수 있도록 ‘희귀의약품 지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식약처는 이번 희귀의약품 지정으로 희귀·난치질환자를 위한 치료제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환자의 치료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누리집(mfds.go.kr) → 알림 →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희귀의약품 구매 절차는 희귀센터(02-508-7316~8, www.kodc.or.kr)로 문의하시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맛집탐방 = 이정희 기자 】 동태는 러시아에서 갓 잡은 명태를 영하 40℃ 이하에서 급속냉동 시킨 것으로 살이 담백하고 비린내가 거의 없어 탕, 찜, 전 등 여러 요리에 두루 사용된다. 동태는 영양이 풍부하며 특히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 함유량이 높아 간을 보호하고 감기·몸살을 풀어주는 데 도움을 주며, 열량도 낮아 다이어트용 음식으로도 좋다. 또한 탕으로 끓이면 특유의 시원한 맛이 나며 이점이 국물 요리를 선호하는 우리나라 사람의 입맛에 잘 맞는다. 이런 동태로 동태탕을 맛있게 끓여내는 곳이 있어 소개한다. '바다양푼이동태탕' 마포염리점은 공덕역1번 출구와 마포자이아파트 사이에 위치한 매장으로 시원 칼칼한 동태탕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유난히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 맛에는 이곳의 비법 육수가 한몫하고 있으며, 당일 새로 손질한 재료만을 쓰기 때문에 신선함도 남다르다. 탕이 비린내 없고 개운한 것도 특징이다. 식사요리인 탕류는 대표메뉴인 양푼이동태탕 외에도 알곤이탕, 동태내장탕, 섞어탕이 있어 좋아하는 주재료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탕 메뉴는 모두 곤이가 기본으로 들어가며 양도 푸짐하다. 특히 동태내장탕에는 다른 가게에서 맛보기 힘든 명태의 간인 '애'가
【 인천= 이정희 기자 】 인천 중구는 대일유통 박경서 대표가 지난 25일 중구청을 방문해 중구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해‘쌀 (10kg) 500포’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대일유통 박경서 대표는 지난 2008년부터 명절 및 연말연시 때마다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후원물품전달 등 꾸준한 나눔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박 대표는 “올해는 특히 장마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과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상상이상으로 심해 다른 추석명절보다 홀몸 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되고 힘든 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더 절실하게 생각난다.”라며, “추석명절을 맞아 따듯한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준비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홍인성 구청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한 관심을 갖고 후원을 해주시는 대일유통 박경서 대표이사께 깊이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중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 후 기부자의 뜻에 따라 중구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