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주최, 사)재인천광역시무형문화재총연합회가 주관으로 오전11시부터 열린 이번행사는 비가오는 가운데에도 만은 시민들이 가족과 동반으로 참석해 추석연휴를 만끽했다. 2시 공식행사에는 인천시무형문화재 제16호 인천근해도서지방 상여소리로 서막을 올렸다. 이어 인천무형문화재 제21호 경기12잡가 경기민요로 참가자들의 흥을 돋우워 비가오는 가운데도 자리를 뜨지않고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손삼화무용단, 갑비고차농악 등 우리 시의 무형문화재 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내빈으로 참석한 미추홀구 박우섭 전 구청장은 전통문화를 즐기는 것은 상식이나 음악을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조상들께서는 자기부모만 부모로 여기지 아니하고 또 자기 자식만 자식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그리고 어르신들은 여생을 즐기시고 또한 젊은이들은 일을하고 그리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대동세상을 꿈꾸면서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대 창업지원단은 9월 4일 ~ 5일 양일간 송도캠퍼스 스타트업라운지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의 STAR-inU 취·창업 통합 체계 구축 및 창업 교육 프로그램 연구팀 킥오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창업지원단 김관호 단장을 비롯해 취업경력개발원 김재곤 장, 교육혁신원 이창연원장 등 취·창업 통합 체계 및 창업 교육 프로그램 연구진이 각 15여명 참석했다. 이번 킥오프는 대학의 취업 및 창업 교육 체계 통합을 연구하고 학생 중심의 전공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각 교수들의 연구 방향을 설정하고, 학생의 역량을 강화하여 글로벌 자기 주도형 인재로 육성하는 교육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연구자로서 역할을 공유하는 회의로 진행했다. 킥오프를 통해 인천대 창업지원단 김관호 단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학생의 진로 설정부터 취·창업 연계까지 아우르는 대학의 취·창업 교육 혁신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우리 대학이 제시하는 새로운 창업 교육 모델을 통해 학생의 창업 저변을 넓히고 교내 학생 (예비)창업이 활성화 되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인천대 창업지원단은 취·창업 체계 연구자 교류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학생 역량 강화를 위한 단계별, 맞춤형 S
◈인천시 -박남춘 시장 08:00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대회의]) 10:00 강화군 군민의 날 행사-[강화 공설운동장] 15:00 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인천하버파크호텔] -박준하 행정부시장 08:00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대회의실] 15:00 중앙지방정책협의회-[정부세종청사]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 08:00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대회의실] 15:00 2019년도 제4회 도시재생위원회-[중회의실] ◈인천시의회 -이용범 시의장 15:00 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인천하버파크호텔] ◈인천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 07:30 인천경영포럼 조찬 특강-[라마다 송도 호텔] 14:00 특성화고 자율장학협의회-[금융고등학교] 16:00 다누리 개관식 및 정책 버스킹-[다누리] ◈인천시 강화군 -유천호 군수 09:00 제77회 강화군체육대회-[공설운동장]
◈인천시 -박남춘 시장 통상업무 -박준하 행정부시장 10:30 지역쌀 구매 사랑의 열매 기부행사-[집무실] 13:00 자살 예방의 날 기념식-[대회의실]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 10:00 시민정책소통의 날-[미추홀구] ◈인천시의회 -이용범 시의장 13:00 자살 예방의 날 기념식-[대회의실] ◈인천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 14:00 본청 전입 직원 교육-[중회의실]
인천 강화군이 민선7기 장학생 복지정책을 추진한 제2장학관이 지난 달 30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유천호 강화군수과 신득상 강화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입사생 및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군은 2014년 유천호 군수 재임 당시 영등포에 72실 규모의 장학관을 개관하고, 월 13만 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왔다. 반면, 해마다 모집인원의 4배가 넘는 3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입사신청을 하는 등 수요에 비해 상시적인 기숙사 부족 현상을 겪어 왔다. 이에 부족한 기숙사를 확충하기 위해 제2장학관 건립사업을 민선7기 핵심사업으로 선정하고, 바로 사업에 착수해 출범 1년 만에 제2장학관을 개관하게 됐다. 제2장학관은 지하2층 지상6층 건물로 2인실 58개로 이뤄져 총 116명이 생활할 수 있는 규모로 독서실, 체력단련실, 휴게실, 옥상정원 등 다양한 복지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번 제2장학관 개관으로 수도권 지역과 특히, 강북지역 대학교에 진학하는 강화군 출신 학생들의 주거 안정 및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유 군수는 이날 기념사에서 “제2장
대체매립지 未확보 시 ‘잔여부지’ 사용 기댄 환경부, 수도권매립지 ‘영구화 속셈’ 드러내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환경부가 수도권 대체매립지 조성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4자 회의를 전날 느닷없이 취소한 것은, 기존 수도권매립지를 영구 사용하려는 ‘甲질 행정’에 다름 아니다. 애초 환경부는 3개 시‧도와 대체매립지 유치 공모방식, 인센티브 배분문제 등에 이견을 갖고 있어, 이참에 합의 의사가 없다는 걸 분명히 할 요량으로 일방적 회의 취소와 무기한 연기를 감행했다. 하지만 4자 회의의 무기한 연기는 대체매립지 확보에 실패한 것으로 간주돼, ‘4자 합의’에 의거 잔여부지 추가사용의 명분만 준다. 환경부의 추악한 수도권매립지 영구화 속셈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대목이다. 또한 지난 5일 늑장 준공한 ‘수도권 폐기물 관리전략 및 대체매립지 조성연구’ 용역도 매한가지다. 초미의 관심사였던 대체 후보지는 환경부 등의 반대로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이미 환경부는 서주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 사장을 사주해서 폐기물 전(前)처리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이에 우리는 환경부의 수도권매립지 시용기한 영구화 획책을 규탄할 수밖에 없다. 그 책
2019 아시아·태평양 줄넘기 챔피언십 대회가 인천남동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2019 아시아·태평양 줄넘기 챔피언십 대회’ 개막식을 8월 16일 남동체육관에서 열었다. 이번 대회가 국내 최초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 행사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김병일 대한줄넘기협회장을 비롯한 국·내외 선수와 임원, 관람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가국 소개, 개회선언, 심판·선수 선서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줄넘기 국가대표 시범단의 공연이 있었다. 박 시장은 대회에 출전하는 국·내외 선수들을 비롯한 참석자들을 환영하면서 “인천은 국제스포츠대회의 성지로 수많은 국제대회를 유치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 또한 최고의 시설과 지원을 한다.”라며, “선수 여러분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 홍콩을 시작으로 두 번째 대회를 인천에서 맞는 “2019 아시아·태평양 줄넘기 챔피언십 대회”는 14개국 5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새로운 줄넘기 기술과 프로그램 보급으로 줄넘기에 대한 관심도 확산과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행정안전부 지정 제9호 야시장인 달빛거리 송현야시장이 오는 16일 재개장을 앞두고 있다. 송현시장 상인회에서 운영하는 야시장은 동인천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불과 2분 거리에 위치하여 교통편의성이 매우 뛰어나 많은 관광객들이 찾으며 큰 인기를 끌었으며, 겨울철 휴점 이후 재정비를 거쳐 8개월 만에 손님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금년부터는 송현시장 상인들과 사전 협의를 통해서 금요일, 토요일에 이어 일요일까지 주 3회 운영하게 되며,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송현시장 중앙 통로 8여개 매대에서 스테이크(큐브,빠네크림), 떡닭, 해산물 떡볶이 등 20여 가지의 다양한 음식들이 판매될 예정이다. 야시장 개장일에는 찾아가는 문화공연 행사를 개최해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함께하는 야간 관광명소의 시작을 알린다. 또한 송현야시장이 행정안전부의 야시장 활성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관광객들을 위한 문화공연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방문객을 위한 편의공간 조성, 스카이 미디어아트 콘텐츠 제작 등 관광객 모집에도 박차를 기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달빛거리 송현야시장이 지역의 전통상권 부활의 시작을 알리고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야
인천유나이티드 U-18 대건고가 2019 K리그 U18 챔피언십 조별예선서 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정우 감독이 이끄는 인천 대건고는 이번 대회서 포항스틸러스 U-18 제철고, 안산그리너스 U-18, 대전시티즌 U-18 충남기계공고와 함께 C조에 편성돼 2승 1패의 성적을 거뒀다. 인천 대건고는 조 1위로 ‘넉아웃’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지난 8월 8일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개막된 2019 K리그 U18 챔피언십은 유소년 축구의 최강으로 꼽히는 K리그 프로 산하 유소년팀이 모두 참가하여 국내 유소년 대회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선보이는 대회다. 2015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K리그 프로 산하 18세 이하 클럽이 모두 참가하며, 22개팀이 조별리그를 가진다. 이후 단판 승부의 토너먼트로 승자를 가리며 결승전을 치른다. 인천 대건고는 첫 경기서 ‘전통 강호’ 포항 제철고에 2-1 승리를 거둔 데 이어 안산그리너스 U-18도 2-0으로 꺾으며 일찌감치 조 1위를 결정지었다. 마지막 경기 충남기계공고전에서는 0-3으로 패했지만,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는 성과가 있었다. 공격수 김병현은 3경기 2골을 기록하며 이번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8월31일과 9월1일 이틀간 인천국제공항 문화공원 내 메인무대에서 개최되는2019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SKY FESTIVAL)의 공연 티켓 사전예매가 오는 8월 16일 오후 4시부터 네이버 예매 서비스를 통해 진행된다고 밝혔다. 공연티켓은 무료이며, 티켓 예매를 원하는 경우 8월 16일 오후 4시부터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사전예매를 한 후, 행사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받으면 된 인천공항공사가 개최하는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은 2004년 첫 무대 이후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했으며 K-POP, 크로스오버 등 매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이제는 국내 및 해외관람객 3만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야외음악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의 첫째 날인 8월 31일에는 K-POP 콘서트가 열려 청하, 레드벨벳, NCT DREAM, Stray Kids, 더 보이즈 등 대표 한류스타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9월 1일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인 스티브 바라캇,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신영옥, 팬텀싱어 우승자인 명품 팝페라 보컬그룹 포르테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