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5월14일 인천 남항, 북항, 내항 등 인천항 전 구역에서 2019년 봄맞이 ‘Clean 인천항 항만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인천항만공사와 인천항 입주기업 등은 'Clean 인천항 항만대청소‘행사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인천항만공사] 이날 인천항만공사는 항만 관계기관 및 인천 남항 입주기업과 남항 서부두 대청소를 실시했으며, 내항과 북항, 신항은 부두 운영사 자체적인 항만대청소를 실시했다. 봄맞이 인천항 항만대청소에는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항만종사자 약 100여 명이 참여해 도로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슬러지 8톤 가량의 폐기물을 수거해 처리했다.
제11회 재인천 충남도민체육대회가 5월11일 인천대 제물포 캠퍼스에서 내외빈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제11회 재인천 충남도민체육대회가 5월11일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 대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재인천충남도민체육대회는 3년만에 열리 대회로 정창규 재인천사무총장,남유리아나운서의 사회로 내빈소개 양승조 충남도지사,구자영도민회장,박남춘 인천시장,도성훈 인천시교육감,안상수,홍영표,윤상현,이학재,홍일표,윤관석,맹성규,박찬대,정유섭,유동수,송영길,이정미 국회의원과 허종식균형발전정무부시장,김정식 미추홀구청장,박우섭 전 남구청장,강범석 전 서구청장,등 현 시,구의원 내외빈 30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대회를 알리는 사단법인 재인천충남도민회기를 시작으로 각 시,군기 입장으로 중앙 단상을 향해 사열로 각 시,군 출신관계자들이 화답하며 더욱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이날 체육대회에선 줄다리기와 800m 이어달리기, 손잡고 공굴리기 등 참가자들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종목이 펼쳐 졌으며 행운권 경품으로 쉐보레 스파크(마티즈) 승용차를 비롯, 전자제품, 가구, 자전거, 가스보일러,가스온수기, 나무향 공기발생기 등 푸짐하게 준비해 참석도민들에게 경품이 주었다. 한편 재인충남도민회 구자영 회장은 성금 3백만원을 양승조 도지사에게 몸은 떠나 있지만 고향은 잊지 않고
인천서구청 노인복지과에서 노인인력개발센터장 공모에 공정성 위반이 일파만파로 논란이 되고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2019년 노인인력개발 센터장 3년 임기 공모에 56년06월01(63세)이후 출생자로 제한을 두어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한 공모자는 서구가 공모에 공평성이 결여 됐다며 이번 공모는 취소돼야 하며 재 공모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구노인인력개발 센터장의 3년 임기를 위한 편법을 서구청장이 승인해 위법에 동조를 한 것. 이와관련 서구청 복지 담당 관계자는 이 청장에게 동의를 구하고 청장이 이를 동의 했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센터장의 임기를 3년 재임 기간동안 최선을 다해 원할한 업무추진을 위해서 56년06월01월 이후 출생자로 자격을 정했다는 것. 이에 65세 미만인 공모자들은 관청인 구청에서 위법을 저지르고 있다며 청장이 센터장을 미리 정해놓고 형식적인 공모를 한 것이 아니냐라는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 구청장은 위법을 알면서도 담당자에게 노인인력개발센터장 공모를 지시를 했는지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 청장은 서구민에게 위법에 대한 사과를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들은 서구청은 센터장 공모에 편파적인 방법이 아닌 공모자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영분) 영종도시기반사업단은 5월 9일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영종 하늘문화센터에서 내‧외부고객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직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 제고와 인식개선을 유도하고, 스트레스‧우울증으로 인한 정신건강 문제 조기 발견으로 건강한 정신문화 환경을 조성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이번협약을 통해 하늘문화센터 내부에 상담실을 설치하여 지속적으로 정신건강 검진 및 심층상담, 주민대상 정신건강교육 등을 진행하여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욕구에 적합한 예방․치료․재활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체계를 마련하고 협력관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대형산불을 비롯해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수백명의 사상자를 낸 밀양 세종병원 화재 모두 전기화재로 전기화재에 대한 국민적 불안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9일)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은 국회에서 전기화재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발화이전감지 ICT 기술을 활용한 화재예방 현실화’토론회를 개최해 전기화재 방지대책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우리나라는 현재 전력사용량 증가 비례로 전기기계기구의 사용량의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이로 인한 전기화재의 개연성은 높아지고 있다. 최근 3년간 129,929건의 화재가 발생, 매년 43,310건의 화재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 중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가 28,697건(연평균 9,566건)으로 22% 차지하고 있다. 이로 인한 재산피해 증가는 물론 인명피해 또한 매년 평균 328명으로 지속적으로 발생해 우리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관리의 필요성은 중요한 사항으로 부각되고 있는 실정이다. 안상수 의원은 “다중시설 및 특수시설에 있어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발화이전감지 ICT융합 센싱 시스템이 관계자에게 원격으로 경보해 사전에 알려준다면 화재로 인한 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계
포스코건설과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오는 10일 ‘사송 더샵 데시앙’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청약은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블록별로 청약이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C-1블록 22일, B-4블록 23일, B-3 블록은 24일이다. 계약은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진행한다. ‘사송 더샵 데시앙’은 청약 비규제지역에 속해 청약전매제한 등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주택 소유 및 세대주 여부와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6개월 이상, 경남(양산)부산울산 주거지역별 예치금 조건을 충족하면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62-10번지 (부산지하철2호선 부산대양산캠퍼스역 앞)에 위치해 있다. 사송신도시는 1만 5천여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자족형 인프라를 갖춘 신도시로 2021년까지 건설되며, 그 중 포스코건설과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3단계에 걸쳐 약 4600세대의 대규모 브랜드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1단계로 이달에 분양하는 ‘사송 더샵 데시앙’이 3개 블록에 걸쳐 조성된다. 지하 3층, 지상 최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올해 10월까지 문학산과 인천도호부청사에서 다양한 문화유산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미추홀구 생생문화재 사업으로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 문화재청과 인천시가 후원한다. 미추홀구는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7년 연속 사업에 선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문학산 권역의 대표 문화유산을 활용, ‘비류, 문학산에 내일을 품다!’라는 주제로 문화유산의 가치를 배우고 즐기는 체험중심의 3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미추홀에서 비류찾기!’는 비류와 백제, 미추홀, 문학산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미추홀 왕국을 찾아 떠나는 여정’이라는 스토리텔링으로 문학산의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 ‘2019 내가 조선의 관원이다!’는 조선시대 양반들의 보드게임던 승경도 놀이로 조선시대 문화와 인천도호부에 대해 배우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인천도호부청사에서 총 8회동안 이어진다. 이밖에 ‘특명! 문학산성을 사수하라!’는 임진왜란과 문학산성에 얽힌 이야기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문학산에서 2회차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미추홀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숨결을 보고 느끼고 즐기
인천 미추홀구 대표 전통시장인 신기문화관광시장이‘도깨비 놀이터(야시장)’로 변신한다. 야시장은 오는 6월8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신기문화관광시장은 앞서 지난 4월19일 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전통시장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야시장을 개장했다. 야시장은 도깨비 놀이터라는 주제로 시장 상인들을 비롯해 세계의 다양한 맛있는 먹거리들이 선보인다. 특히 다른 야시장이 먹거리 위주로 만들어지는 한계를 넘어 다양한 놀이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먹거리 야시장을 주축으로 놀이공원에서 볼 수 있던 ‘도깨비 소굴’과 아이들, 가족, 친구, 연인들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거리를 제공한다. 또 각종 이벤트와 공연까지 관광과 문화가 가득한 레퍼토리의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극지연구소 (소장 윤호일)는 봄철 극지방의 대기에서 나타나는 높은 농도의 요오드 분자 (I2)가 얼음에서 생성되는 과정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극지방 대기의 요오드는 오존을 파괴하고 구름 생성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후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일반적으로 요오드는 다시마 같은 바다의 해조류에서 생성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 같은 생물학적 방식으로는 봄철 남극 대기에서 측정되는 대량의 요오드를 설명할 수 없다. 극지연구소와 한림대, 포스텍, 체코 마사릭대, 스페인 물리화학연구소 등으로 구성된 국제 공동 연구팀은 요오드의 비생물학적 생성원인을 찾기 위해 극지와 유사한 환경에서 실험을 수행했고, 얼음이 어는 과정에서 많은 양의 요오드 기체가 생성되는 사실을 확인했다. 극지 바다에 녹아있는 요오드물질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요오드산염 (IO3-, iodate)이 자연계에 흔히 존재하는 질소산화물과 섞인 액체는 상온에서 아무런 변화가 없었지만, 얼어붙으면서 요오드분자 (I2)와 요오드화물 (I-)을 빠르게 만들어냈다. 화학반응은 저온에서 느리게 일어난다는 기존의 이론과 반대되는 현상으로, 동결 과정에서 얼음 결정 주위에 형성되는 *유사액체층 (Liquid-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