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은 어버이 날을 맞아 인천시 주거 취약계층 16명을 초청해 우리 전통문화를 함께 체험하고 식사를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7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5월에 소외 받는 어르신들 없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과 ‘인천 내일을 여는 집’의 산하 기관인 ‘쪽방 상담소’가 함께 기획했다. 행사는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선물하고 호텔 부지를 둘러보는 호텔 투어로 시작했다. 호텔 건축에 참여한 대한민국 명장들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곳들을 거닐며 한옥의 아름다움과 전통 건축양식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점심 식사로는 조선시대 한양 양반들이 즐겨 먹었던 우리나라 최초의 배달음식인 효종갱을 대접했다. 전태열 총주방장은 “효종갱은 전복, 해삼, 송이버섯, 쇠갈비를 하루 종일 끓여 낸 보양식이다. 곧 다가올 여름을 대비하여 행사에 참여해주신 어르신들의 기력보충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효종갱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전통문화를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곤룡포, 중전당의, 전통 혼례복 등 각종 궁중•전통한복을 입어보고 마당에서 윷놀이, 투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이향숙)은 5. 8.(수)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남기)의 후원으로 보훈가족 복지증진을 위해 국가유공자 보훈성금(3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은 서구 관내 독거노인,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물품지원, 문화체험 및 활동지원 등 다양한 대상과 분야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16년부터 지속적으로 보훈가족의 복지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평소 여가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나들이를 지원함으로써 고령 국가유공자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도록 하며, 무의탁 홀몸 보훈대상자에게 생신 축하 위문도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보훈지청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촘촘한 복지연계망을 구축하여 독거, 무의탁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나눔을 펼쳐 보훈가족 중심의 따뜻한 보훈복지를 실천할 것이다.
인천드마리스 논현점(대표 온윤섭)이 5월3일(금) 오후 5시부터 가정의 달을 맞아 '2019 인천논현2동 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드마리스와 함께하는 감사해孝사랑해孝 어르신 초청 잔치를 개최했다. ▲ 가정의 달 "감사해 孝 사랑해 孝" 잔치로 모인 어르신들[사진=우리일보 DB] 이번 행사는 논현2동 행정복시센터 희망복지팀 추정애 팀장의 사회로 내빈소개 이강호 남동구청장,맹성규 국회의원,최병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숲속마을경로당 정복순 회장,오용환,임애숙 구의원 및 내외빈 등 지역 어르신,아동,자원봉사자등 250여명이 함께했다. ▲ 드마리스 온윤섭대표 인터뷰[사진=우리일보 DB) 드마리스 인천점 온윤섭 대표는 인사말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가 주관하고 드마리스인천점,논현사랑치과의원,논현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후원한 '감사해 孝 사랑해孝' 잔치를 하게되 매우 기쁘다며 호텔식으로 준비된 음식을 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이 되라고 말했다. ▲ 이강호 남동구청장 축사를 하고있다.[사진=우리일보 DB] 이어 이강호 청장은 축사에서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드마리스 온윤섭 대표와 드마리스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과 함께 참석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영분)은 4월 2일 ‘제278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안전사고 예방 및 시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공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공단 이사장을 비롯하여 한국철도공사 부평역, 대한산업안전협회 중부지역본부, 부평역세권 지하도상가 임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인천지역 최대 승하차역인 부평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포하며, △행락철 지역축제 안전사고 예방법 △국민안전상식「소·소·심」△생활속 안전위험요소 신고를 위한 안전신문고 사용법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합동 캠페인에 참여한 전원이 인천시설공단의 안전공감 표어 ‘언제나 안전! 어디서나 안전! 우리모두 안전!’를 외치며 안전 실천 결의를 다지고, 이후에는 분야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김영분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우리 공단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김태한)와 지아이이노베이션(대표이사 남수연)이 4월2일(木)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에서 면역항암제에 대한 위탁개발(CDO: Contract Development Organization)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6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첫 번째 CDO 계약 이후 체결된 두 번째 계약으로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함께한 첫 번째 프로젝트의 높은 품질과 생산서비스에 만족해 일년도 지나지 않아 추가로 성사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이번 CDO 계약은 양사가 합의한 5개의 멀티 프로젝트 중 첫 번째 프로젝트에 해당하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본 계약을 통해 세포주 개발에서부터 임상 1상 물질 생산까지의 CDO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8년 본격적으로 CDO사업에 뛰어들어 1년 만에 지아이이노베이션 등 국내외 8개사의 신약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이 분야에서 빠르게 트랙레코드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를 진행한 고객들로부터 스피드와 가격경쟁력, 품질 및 효율 부분에서 이미 글로벌 선진기업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김태한 사장은
강화소방서(서장 강성응)는 4월1일 오후 다가오는 석가탄신일을 대비해 전등사(강화군 길상면 소재)에 대한 관서장 현장방문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예찰은 석가탄신일이 5월 가족의 달 연휴기간으로 많은 신자와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봉축행사 관련 연등설치 및 촛불사용 등으로 인한 화재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사찰 관계자 안전의식 고취 및 화재 예방,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실시됐다. 주요 활동사항으로는 ▲화재예방 및 소방․방재시설에 대한 관리 확인 ▲전통사찰 주변 화재취약요인 제거 및 소각행위 금지 당부 ▲석가탄신일 전후 연등설치 및 촛불사용 등 화기취급 주의 당부 ▲관계인에 대한 안전의식 고취 지도 등이다. 강성응 강화소방서장은 “대부분 전통사찰은 주변이 산으로 둘러 쌓여 있어 산불에 의한 사찰 훼손 가능성이 많은 만큼 철저한 사전 예방과 관계자들의 화재 초기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석가탄신일 기간 특별경계근무를 철저히 해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가 오는 20일 미국 캠퍼스 공공행정대학원 안보정책연구소(Center for Security Policy Studies)의 한국 분소를 개소한다. 조지메이슨대학교는 미국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동일한 연구소를 한국 캠퍼스에도 설립해 양국간, 또는 아시아 지역 안보에 대한 학술 교류 및 공동 심포지엄을 통해, 오늘날 시급한 국방 및 안보 과제를 포함한 다분야 연구 활성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 캠퍼스에서 연례로 진행해오고 있는 국제 안보 심포지엄을 확대해 다양한 글로벌 이슈에 대한 정책적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지메이슨대학교의 안보정책연구소(CSPS)는 올해 미국 내 국토안보 분야 석사과정 공동 2위에 선정된(출처: U.S. News and World Report) 공공행정대학원인 샤르 스쿨(Schar School of Government and Policy) 산하 기관으로서, 국제 안보 분야에 대한 학술 연구를 바탕으로 미국 주요 정부 부처와 언론에 다양한 정책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20일 개소식에는 마크 로젤(Mark Rozell) 샤르 스쿨 학장, 엘렌 레입슨
인천지방국세청의 청사 신축이 확정됐다. 인천 서구갑 이학재 의원(자유한국당)은 행정안전부가 인천지방국세청 신축청사의 사업타당성 및 적정성을 검토한 결과 청사 신축을 승인했다고 1일 밝혔다. 현행 <정부청사관리규정>에 따르면, 청사를 취득하려는 행정기관은 ‘청사수급관리계획안’을 작성해 연초 행정안전부로 제출해야 하고, 행안부는 타당성 및 적정성 등을 검토한 후 해당 기관과 기획재정부에 통보하도록 하고 있다. 국세청은 이러한 규정에 따라, 인천지방청 청사 신축 등을 포함한 청사수급관리계획안을 지난 3월 행안부로 제출했다. 국세청은 계획안에서 예산 절감과 공간 확보, 보안 강화 측면에서 신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행안부는 인천지방국세청 청사 신축을 내년도 청사수급관리계획에 반영하는 것으로 1일 확정했다. 인천지방국세청 신설 청원을 2017년 12월 국회에 제출했던 이학재 의원은 “행정안전부의 인천지방국세청 청사 신축 승인을 환영한다”며, “루원시티는 교통이 편리하고 접근성이 높은데다, 공공청사 용지가 마련돼 있어 부지확보가 용이하다. 지난 4월 인천지방국세청 개청식에서도 인천시와 여야 정치권 모두 루원시티가 신청사의 최적지라고 밝혔다”고 강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하 인천경제청)이 발주한 송도워터프런트1-1 공사에 인천지역 건설업체가 하도급 공사에 하나도 참여하지 못해 이에 대한 책임 논란이 일고 있다. 인천경제청은 지난 25일 대우건설컨소이엄이 송도 워터프런트 1-1 공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1공구는 1단계 사업 구간 중 6ㆍ8공구 호수 남단의 기존에 매립한 토지를 다시 파내고 서측 수로 950m를 건설해 호수와 남측 수로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대우건설은 송도워터프런트 1-1공구 사업을 위해 토공‧철근콘크리트‧비계와구조물 해체‧상하수도‧조경시설물 공사를 위해 5개 하도급 공사업체를 선정해 조달청에 제출했다. 하지만 인천지역 건설사들은 5개 하도급 공사에 하나도 참여하지 못 했다. 대우건설이 지역 건설업계 홀대와 인천 지역 경제 활성화 패싱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다. 대우건설이 인천지역에서 이런 행태를 보이는 동안 발주처인 인천경제청과 인천시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묻고 싶다. 송도워터프런트 1-1공구 하도급 공사에 인천 지역 건설업체 참여가 안 된 것에 대해 인천경제청은 뒤늦게 대우건설에 ‘인천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추진 협조’ 공문을 발송한 것이
중국 시안(西安)시는 26일 오전 인천시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 3층 다이아몬드 홀에서 문화관광홍보 설명회를 개최했다. ▲ 행사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 =우리일보 DB] 이날 문화관광 설명회에는 시안시 인민정부 왕웨이 부 비서장,허종식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동아시아 문화도시' 한·중·일 3국 협력사무국 야마모토 야스시 사무차장, 인천시 조인권 문화관광체육국장 등이 참석했다. 시안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한국 내에서의 시안 문화관광 인지도와 영향력을 높이고, 시안과 한국 문화 관광업계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시안시는 이날 설명회에서 시안의 특징과 멋을 보여주는 전통 무용, 악기 연주 공연과 무형문화유산인 ‘화현의 그림자 극 공예품’과 ‘평샹 점토 공예품’등을 선보였다. 시안은 고대 실크로드의 시작점으로 유구한 성곽 건축과 풍부한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시안시 정부는 세계 일류 관광지 건설을 목표로 정책 강화와 '문화+'·'관광+' 등 두가지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안시에 따르면 2018년 시안을 방문한 내·외국인 관광객은 2억 4700만명으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