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인해 세계 교회가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141개 방송 94개국 기독교인들이 성경으로 하나 되는 온라인 세미나가 열려 화제다. 한국기독교연합(KCA)은 기쁜소식선교회와 10일(일)부터 13일(수)까지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과 141개 해외 미디어 네트워크(국영방송, 기독교방송, 라디오 등)를 통해 전 세계로 중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은 물론 집합 예배 등이 제한된 국가라도 각 가정에서 TV, 라디오, PC, 스마트 폰을 통해 박옥수 목사의 설교와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의 특별 메시지,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찬양을 들을 수 있다. 세미나 주 강사 박옥수 목사는 기쁜소식선교회가 시작된 1976년부터 지금까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지난 45년간 오직 복음 전도자로 한 길만 걸어왔다. 박 목사는 그동안 한국에서는 극동방송을 시작으로, 러시아 TBN, 중남미 enlace, 에티오피아 El Shaddai와 함께 ‘창세기 강해’, ‘마태복음 강해’, ‘사도행전 강해’ 등 TV방송 설교로 복음을 전했다. 기쁜소식선교회는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며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의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를 참석하기 위해 세계 94개국 기독교인들이 온라인으로 모인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오프라인 예배가 불가능한 상황에도, 기술의 진화로 ’온라인 예배’, ‘비대면 예배’ 등으로 기독교 예배 형식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기독교연합(KCA)이 해외선교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기쁜소식선교회와 오는 10일(일)부터 13일(수) 까지 94개국이 함께하는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개최한다. -세계 최대 기독교방송국 TBN 등 각국 40여개 방송 네트워크로 3억7천여 명에게 중계 한국기독교연합은 세계 94개국에서 지 교회를 운영하며 해외 선교 중인 기쁜소식선교회를 통해 주요 방송국, 라디오, 온라인 채널과 연계해 송출하는 형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에 따라 서울시 서초구, 기쁜소식 강남교회에서 10일(일) 저녁 첫 세미나를 시작으로 13일(수)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세미나는 전 세계로 중계된다. 세미나 기간 동안에는 미국, 코스타리카, 러시아, 케냐, 우간다, 인도 기독교 지도자들의 특별 축하메시지와 그라시아스합창단의 특별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