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지방경찰청은 추석 및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을 맞아 종합어시장 등 전통시장 25개소에 대해 오는 13일부터 10월 7일까지 한시적으로 주차(2시간 이내)를 허용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이용 시민의 편의를 높이기로 했다. 주차가 허용되는 시장은 모두 25개소이며, 이중 3개 시장(송현, 석바위, 송도역전시장)은 출·퇴근 금지시간외 주차를 전면 허용하고,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하는 전통시장 22개소에 대해서는 시장 상황에 맞게 주간, 야간시간 등 탄력적으로 주차를 허용했다. 인천경찰청에서는 전통시장 주변의 2열 주차, 허용구간 외 주차, 2시간 이상 장기 주차 등 주차질서 문란행위에 대해서는 집중 계도할 계획이며, 시장 주변 교통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주차가 허용되는 시장은 인천지방경찰청 홈페이지(알림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가천대 길병원은 지난 6일 인천지역 고위험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를 개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고위험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는 중증 복합질환을 가진 산모와 신생아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에게 안전하고 빠른 치료 보건복지부는 산모와 태아를 일관성 있게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14년부터 전국 권역별 고위험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를 선정한 바 있다. 2017년 인천 지역에서 가천대 길병원이 선정된 이후 1년 여간 인력 및 시설, 장비를 확충하고 6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여성전문센터에 마련된 고위험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는 고위험 산모와 중증질환 신생아에 대한 치료가 한 장소에서 원스톱으로 이뤄진다. 3층에는 고위험 산모 중환자실인 고위험산모집중치료병상(MFICU) 5병상과 환자 상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가족 분만실 2실, 수술실, 회복실, 정밀초음파실 등 산모를 위한 시설이 마련돼 있다. 또 출산과 동시에 진행되는 신생아 케어도 3층에서 동시에 이뤄진다. 5층에는 신생아 집중치료실 및 격리병상 3병상을 포함하여 30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고위험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를 개소
[인천]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에서 가을을 맞아 '맛'과 '힐' 컨셉의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진정한 호캉스 족이라면 환영할만한 패키지, '맛있는 패키지(Yummy 패키지)'를 준비했다. 뭐니뭐니해도 호텔 놀이의 꽃은 룸서비스 일 것이다. 마르게리따 피자와 버드와이저 병맥주 2개, 감자튀김으로 구성된 피자세트 교환권을 제공해 룸서비스 주문 혹은 레스토랑에서의 교환이 가능하다. 오크우드 호텔 객실의 환상적인 전경을 배경으로, 호텔 셰프의 피자 세트 메뉴와 함께, 먹고, 즐기고 놀며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다.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이다. 다가올 한가위에 지친 아내를 위한 '힐링' 프로젝트를 시작보는 것은 어떨까 한다. '아내를 부탁해' 패키지의 객실 1박과 경남제약의 건강기능식품 4종세트로 사랑하는 아내의 힐링과 건강을 챙길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은 알로에겔을 주성분으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면역부스터', 콜라겐과 비타민C 섭취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결콜라겐', 매일 아침 장이 편안한 하루를 위한 '생유산균7C',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주는 '스트레스 케어' 총4종으로 구성했다. 기간은 지난 5일부터 오
[인천]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은 9월 (한달간) 실속파 직장인을 위한 'Lunch Special (런치 스페셜)' 및 'Autumn Antipasti(가을 안티파스티)' 뷔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한식과 이탈리안 메뉴들로 구성된 단품 메뉴인 Lunch Special 은 지난 여름 큰 사랑을 받았던 보양식 메뉴인 소고기 보양탕을 비롯해 얼큰 육개장, 김치찌개 등의 한식 3종과 링귀니 해산물 토마토, 마르게리따 피자, 링귀니 해산물 스튜 등 이탈리안 메뉴3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Lunch Special 주문 시 오크우드 브래드와 아메리카노를 제공한다. 오는 30일까지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오크레스토랑의 스테디셀러로, 메인 메뉴와 세미 뷔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안티파스티' 런치 프로모션은 가을을 맞아 더욱 풍성해졌다. 꽃등심 스테이크, 안심과 바닷가재, 안심스테이크, 채끝등심 스테이크, 연어 스테이크, 갈비살 구이, 랍스터 로제 페투치니, 토마오 해산물 링귀니,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마르게리따 피자에 소고기 보양탕, 김치찌개, 얼큰 육개장 등 메인 메뉴에 한식 메뉴가 추가됐다. 뷔페섹션에는 인기 메뉴인 대게
[인천] 인천에서 처음열린 성소수자 퀴어축제가 인천기독교총연합회(인기총)과 보수단체의 반대로 행사가 제대로 열리지 못했다. 인천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8일 오전 동구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제1회 인천퀴어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경찰추산으로 인기총 및 보수단체와 성 소수자단체자 등 관계자 2000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반대 단체들은 '동성애반대'라는 핏켓을 들고 행사진행을 막았다. 성소수자중 일부학생들은 우리가 사랑하는데 왜 가로막내며 만류하는 어른들을 향해 막말을 해 불미스런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경찰은 이날 양측 간 충돌을 우려해 경찰 840여명의 병력을 배치했다. 인천 동구청은 이번축제가 대규모 행사로 안전사고와 교통혼잡을 우려해 장소사용허가를 불허했다. 이에 성소수 조직위가 헌법소원을 내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최조길씨(남,73)는 성소수자들을 위한 치료가 필요한 때라며 동성애를 반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어린학생들이 동성애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며 이는 교육에 문제가 있다며 교육자들이 바로 서야 한다고 말했다. 퀴어문화축제는 LGBT(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성전환자)등 소수자 인권과 성적 다양성을 알리는 행사로 지난 2
[문화] 서울대 기부콘서트 2018 본스타서울 조직위에서는 오는 10일 오후 2시 30분 압구정 케이홀에서 미디어데이를 통해 10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펼쳐지는 공개 오디션 특별사항을 비롯해서 특별후원단체 구성, 본선 진출 무대 구성에 대해서 설명회를 가지는 기자간담회 시간을 가진다. 아울러 10일부터 10월 21일까지의 전반적인 운영 시나리오를 오픈하며 10월 20일과 21일 무대의 확정 출연진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주최즉은 "9월 10일 미디어데이에 참석하는 매체에게는 10월 20일, 21일 서울대 '2018 본 스타 서울 드림 서바이벌 콘서트', '한류드림 기부 콘서트' (양일간) 공식 프레스로 우선 인정이 된다"고 피력했다. 그리고 서울대 기부콘서트 2018 본스타서울 조직위에서는 "기자 간담회 이후 축하공연 형식으로 보이그룹 '멋진 녀석들'의 미니앨범 'TAKE OFF' 쇼케이스를 가진다"고 밝혔다. 축하공연은 오후 3시부터 케이홀에서 9인조 보이그룹 '멋진 녀석들'의 미니앨범 '테이크 오프(Take Off)' 쇼케이스가 30분간 진행된다. 9월 4일 발매된 미니앨범 '테이크 오프'는 타이틀 곡 '일루션(ILLUSION)'을 비롯해 총 9
[인천] 인천시는 서울에 거주(쿠웨이트 출장 후 9월 7일 입국)하는 61세 남성이 메르스로 확진됨에 따라 이에 즉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시는 메르스 환자 발생에 대비해 시 및 군·구에 24시간 비상 방역대책반을 설치·가동(시 7명, 군·구 7~8명)하는 한편 각 의료 기관에 선별진료소 및 국가 지정입원 치료병상 가동을 요청한 상태이며, 위기경보 상황에 따라 방역대책반을 대책본부로 격상해서 대응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인천시 밀접접촉자는 1명으로 해당 보건소에서 자택격리조치 중이며 증상은 없는 상황이나, 증상이 있을 시 즉시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메르스 감염되지 않도록 사람이 붐비는 장소 방문 자제 및 마스크 착용, 손으로 눈코입 접촉 삼가는 등 개인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기 바라며, 중동지역을 다녀온 후 발열,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10일 평생학습관 미추홀관에서 2019학년도 초등돌봄교실 확대 운영을 위한 사업 설명회(이하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장을 대상으로 하며, 초등돌봄교실의 확대는 저 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등돌봄교실 대상자를 전 학년으로 확대해서 53만 명의 학생에게 공적 돌봄을 제공하려는 정부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1~2학년은 돌봄교실 증실을 통해, 3~6학년은 방과후학교와 연계한 방과후학교 연계형 돌봄교실의 의무 증실을 통해 '대기자 제로(ZERO)'를 실현하고자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한 돌봄 교실의 증실과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국고보조금과 KB금융의 기부금을 통해 실 당 최대 60,000천원까지 시설비를 학교의 신청을 받아 2개년 동안 지원 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돌봄교실을 확대해서 학부모들에게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학부모들의 사회 경제 활동에 대한 참여율을 높여 육아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출산을 장려하는 국가 정책에 이바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주] 제주의 아름다운 일몰과 야간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제1회 제주 라이트 아트 페스타'가 제주관광공사와 아트플레쉬가 주최해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4일 뮤지엄라프에서 한음윈드오케스트라 김희영(해금연주자) 대표와 가야금연주자 김규리가 빛과 어우러진 우리소리의 조화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서는 빛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연주회가 열렸다. 해금과 가야금 합주곡 '안녕 안녕'을 시작으로 해금연주곡 비익련리, 홀로아리랑, 찔레꽃 등과 가야금 연주에 귀뚜라미 소리가 어우러진 양산도와 고향의 봄에서는 함께한 300여명의 관광객들이 함께 호흡했다. 이번 음악회를 지켜본 세종대국제교육원 무용과 임정희 교수는 "빛의 화려함과 강렬함에 이끌리는 요즘 핫한 제주가볼만한곳으로 각광받으며 문화관광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라프에서 빛의 향연과 함께 우리의 국악이 함께해 의미가 더했다"고 말했다. 제주국제대 조성빈 특임교수는 "일본하면 가부키 중국하면 패왕벌희 등 꼭 그곳에 가면 봐야 할 대표작이 있듯이 그림같은 일몰과 황혼을 배경으로 빛의 어우러짐 속에 우리의 흥을 대표하는 공연연출을 제주 라프에서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 라프는 제주시 조천읍 소재 3만여 평의 면적
[인천] 인천시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산업통상자원부 등 4개 중앙부처, 한국소비자원과 합동으로 7일 가격표시제 점검에 나섰다.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점검반은 남동구 홈플러스 구월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모래내시장을 둘러보며 추석 제수품목, 생필품, 소비자가 자주 이용하는 가공식품 등에 대한 판매가격표시, 단위가격표시, 권장소비자가격 표시 금지 등 가격표시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영 여건이 어려움을 감안해서 '처벌' 보다는 '지도' 및 '홍보' 에 중점을 두고, 지도·점검 이후에도 가격표시제를 준수하지 않는 소매점포에 대해서는 추가 점검 및 위반 횟수에 따라 과태료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합동점검과는 별개로 지난 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소매점포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실태를 점검한다. 참고로 가격표시제는 소비자가 정확한 가격 확인을 통해 합리적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및 '소비자기본법'에 근거해 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