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노연숙 기자】 전남 보성군은 지난 5일 채동선음악당에서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필수 도서로 선정된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의 저자 차인표 작가를 초청해 '제380회 보성자치포럼' 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차인표 작가는 '삶을 바꾸는 3가지 습관' 강연에서 오늘의 자신을 지탱해온 세가지 원동력으로 ▲읽기 ▲쓰기 ▲운동을 제시했다.
그는 특유의 차분하고 진정서 있는 어조로 "작은 습관의 반복이 삶의 궤적을 바꾸는 거대한 에너지가 된다"고 강조하며, 삶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와 깊이 있는 통찰로 참석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전했다.
보성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과 함께하는 배움과 소통의 자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