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서울대 기부콘서트 2018 본스타서울 조직위에서는 오는 10일 오후 2시 30분 압구정 케이홀에서 미디어데이를 통해 10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펼쳐지는 공개 오디션 특별사항을 비롯해서 특별후원단체 구성, 본선 진출 무대 구성에 대해서 설명회를 가지는 기자간담회 시간을 가진다. 아울러 10일부터 10월 21일까지의 전반적인 운영 시나리오를 오픈하며 10월 20일과 21일 무대의 확정 출연진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주최즉은 "9월 10일 미디어데이에 참석하는 매체에게는 10월 20일, 21일 서울대 '2018 본 스타 서울 드림 서바이벌 콘서트', '한류드림 기부 콘서트' (양일간) 공식 프레스로 우선 인정이 된다"고 피력했다. 그리고 서울대 기부콘서트 2018 본스타서울 조직위에서는 "기자 간담회 이후 축하공연 형식으로 보이그룹 '멋진 녀석들'의 미니앨범 'TAKE OFF' 쇼케이스를 가진다"고 밝혔다. 축하공연은 오후 3시부터 케이홀에서 9인조 보이그룹 '멋진 녀석들'의 미니앨범 '테이크 오프(Take Off)' 쇼케이스가 30분간 진행된다. 9월 4일 발매된 미니앨범 '테이크 오프'는 타이틀 곡 '일루션(ILLUSION)'을 비롯해 총 9
[제주] 제주의 아름다운 일몰과 야간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제1회 제주 라이트 아트 페스타'가 제주관광공사와 아트플레쉬가 주최해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4일 뮤지엄라프에서 한음윈드오케스트라 김희영(해금연주자) 대표와 가야금연주자 김규리가 빛과 어우러진 우리소리의 조화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서는 빛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연주회가 열렸다. 해금과 가야금 합주곡 '안녕 안녕'을 시작으로 해금연주곡 비익련리, 홀로아리랑, 찔레꽃 등과 가야금 연주에 귀뚜라미 소리가 어우러진 양산도와 고향의 봄에서는 함께한 300여명의 관광객들이 함께 호흡했다. 이번 음악회를 지켜본 세종대국제교육원 무용과 임정희 교수는 "빛의 화려함과 강렬함에 이끌리는 요즘 핫한 제주가볼만한곳으로 각광받으며 문화관광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라프에서 빛의 향연과 함께 우리의 국악이 함께해 의미가 더했다"고 말했다. 제주국제대 조성빈 특임교수는 "일본하면 가부키 중국하면 패왕벌희 등 꼭 그곳에 가면 봐야 할 대표작이 있듯이 그림같은 일몰과 황혼을 배경으로 빛의 어우러짐 속에 우리의 흥을 대표하는 공연연출을 제주 라프에서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 라프는 제주시 조천읍 소재 3만여 평의 면적
[경기] 경기도 화성시가 지난 4일 모두누림센터에서 열린 '동탄트램추진사업단'회의에서 민선7기 공약사항인 동탄 트램을 노선 구분 없는 동시 착공으로 추진하겠다고 5일 밝혔다. 동탄트램은 '동탄2 광역교통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반월동~동탄역~오산역을 잇는 14.82㎞와 병점역~동탄역~남동탄(공영차고지) 17.53㎞ 구간에 친환경 대중교통 수단인 '트램'을 도입하는 사업이다. 서철모 시장은 "노선별 단계 착공이 될 경우 병점으로 이어지는 후순위 노선 구축이 불가능할 수 있어 부족한 광역교통기능을 확충하기 위해서라도 동시 착공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동탄트램이 포함된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대한 국토교통부 승인이 이뤄지면 행정기관에서는 후속 행정절차를 신속히 처리해 최대한 빨리 동탄트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철모 시장은 "동탄트램추진사업단을 비롯해 시민들의 의견을 항상 존중하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동탄트램의 동시 착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들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경기] 경기도 오산시가 오산독산성과 세마대지 등 주요 관광지를 연계하는 '오산시티투어'의 하반기 첫 운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시티투어는 오산대역에서 첫 출발한 버스는 사전 예약한 관광객 35여 명을 태우고 잣나무 숲으로 우거진 독산성 산림욕장 둘레길을 시작으로 국가사적 140호인 독산성과 세마대지, 100년 전통의 오색시장, 오산천과 맑음터공원, 화성궐리사, 물향기수목원을 운행했다. 또한 궐리사에서 다도체험, 맑음터 공원에서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체험 혜택까지 제공했다. 특히, 하반기부터는 매주 토요일마다 정조대왕의 효 발자취를 따라가는 광역코스(독산성과 화성행궁, 융·건릉을 연계)를 신규 증설했다. 시티투어는 매주 토~일요일 운행되며 오산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잔여 좌석을 예약할 수 있으며, 시 거주자와 다자녀 가정, 기초생활수급자, 한 부모 가족 등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 시티투어에는 관내 코스뿐만 아니라 첫 운행을 개시한 광역코스, 평일 운영하는 수시투어 등 시티투어를 통해 지역 관광자원을 내실 있게 운영해 한층 더 발전시키는 한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수원시가 5일 '그린커튼 조성사업' 대상지 15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했다. 수원시 공무원, 그린커튼 시공사 관계자, 전문가 등 13명으로 이뤄진 점검단은 병해충 방제·곁순관리·거름주기 현황과 시설물 안전 등을 점검했다. 이는 지난 4월 그린커튼 조성사업을 시작한 후 세 번째 이뤄진 점검이다. 이번 사업은 여주, 나팔꽃, 색동호박, 작두콩, 조롱박 등 1년생 덩굴식물이 그물망·로프를 타고 자라도록 해 커튼 형태로 건물 외벽이나 터널형 시설물을 덮는 기법이다. 건물 외벽에 설치된 그린커튼은 여름철 실내 온도를 5도가량 낮춰주며,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도시열섬 현상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다. 또한 도시공원·가로수 등 다른 녹지 사업에 비해 설치와 유지관리가 쉽고, 비용도 적게드는 장점이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공공청사 21개소, 학교 5개소, 공공시설 4개소 등 30개소에 그린커튼을 조성했다. 그린커튼으로 덮은 면적은 5487㎡에 이르며, 이는 1년 동안 온실가스 178톤을 줄일 수 있는 녹지 면적이다. 동일한 면적의 녹지를 조성하려면 예산이 16억 원 이상 필요하지만, 시 그린커튼 사업에는 5억 3900만 원이 투입됐다. 앞서 '그린커튼 조성 매뉴얼'을
[사회] 부산에서 열리는 2018 지카파국제댄스컨퍼런스는 오는 31일 호텔 내 세미나실에서 약 400명의 해외 각국의 인원이 참가하는 회의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회의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문화 예술에 관한 스피치 세션, 국내외 여러 댄스 현황과 비전 등의 컨퍼런스 세미나 등의 프로그램과 함께 워크숍도 개최된다. 9월 1일 진행되는 스피치 세션 프로그램에서는 미술 감상, 스토리텔링 등의 주제를 가지고 한국 토스트마스터즈와 함께 다양한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9월 2일에 진행하는 컨퍼런스 세미나에서는 서울시 의사 댄스동호회(DDC), 통계전문가 등이 참가하고 전 세계챔피언과의 대화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진행 프로그램과 워크숍에 관한 내용은 국제문화예술기획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관광공사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2018 지카파국제댄스컨퍼런스는 2018부산댄스페스타와 함께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