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보 김은기 기자】 |SBS가 보도한 「대선 2개월 전 윤-이만희 독대」라는 제목의 기사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객관적 근거가 없는 일방적 주장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왜곡·확대 보도한 명백한 허위 보도입니다.
해당 보도는 단 한 명의 익명 증언에만 의존하고 있을 뿐 1)실제 만남을 입증할 물적 증거 2)출입 기록, 일정표, 수행자 확인 등 기본적인 사실 확인 3)당사자에 대한 충분한 교차 검증 그 어느 것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도는 중대한 의혹을 제기하면서도, 언론으로서 최소한의 검증 절차조차 거치지 않은 것은 심각한 직무 유기이자 악의적 보도라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해당 내용은 명백한 사실무근이며, 이와 같은 허위 주장으로 특정 인물과 정치적 판단에 대해 오해와 사회적 낙인을 유도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아울러 본 허위 보도를 인용·재생산·확대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